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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시온찬양대 거친 길 위를 걸어갈 때도

관리자|2024년 12월 14일|조회 0
모든 것 아시는 주님 나의 맘의 연약함 보시고 부족한 그 모습대로 주님 마음에 새겨 주시네 주님께 토로한 마음 하나하나 헤아려 주시니 그 마음 그 아픔들을 주님 손으로 품어 주시네 거친 길 위를 걸어갈 때도 험한 산이 앞을 막아도 빛 되신 주님의 두 손이 나를 붙드네 주의 마음이 닿은 내 삶에 저민 슬픔을 씻으시는 주님을 찬양 주 이름을 찬양하네 주님께 토로한 마음 하나하나 헤아려 주시니 그 마음 그 아픔들을 주님 손으로 품어 주시네 거친 길 위를 걸어갈 때도 험한 산이 앞을 막아도 빛 되신 주님의 두 손이 나를 붙드네 주의 마음이 닿은 내 삶에 저민 슬픔을 씻으시는 주님을 찬양 주 이름을 찬양하네 거친 길 위를 걸어갈 때도 험한 산이 앞을 막아도 빛 되신 주님의 두 손이 나를 붙드네 주의 마음이 닿은 내 삶에 저민 슬픔을 씻으시는 주님을 찬양 주 이름을 찬양하네 다 주의 크신 이름 높이며 우리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 감사하세 오 주의 신실하신 그 사랑 온 땅과 하늘 위에 계셔 홀로 영원하신 이름 다 주의 크신 이름 높이며 우리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 감사하세 오 주의 신실하신 그 사랑 온 땅과 하늘 위에 계셔 홀로 영원하신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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