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개

번동평화교회를 소개합니다

교회 생활

주일의 의의

첫 번째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를 마치시고 "마지막 날(토요일)을 친히 모범으로 쉬시며, 인간에게도 이날을 안식하라고 명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니라" (창2:2) 안식일은 결혼 및 노동의 법칙과 함께 하나님께서 친히 내려주신 법칙입니다.

두 번째

예수님은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성자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그분은 안식일의 주인이십니다.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막2:27~28)

세 번째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예수님은 죽으신지 3일만인 '일요일'에 부활하심으로써 "인류 구원의 길"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로부터 우리는 '일요일을 안식하며 "주의날(주일)"로 지켜오고 있습니다. "안식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 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행20:7)

네 번째

주일은 성령강림 하신 날이기도 합니다. 사도들은 초대 교회부터 일요일은 "주의 날(주일)"로 지켜왔습니다. (행20:7, 고전16:2)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계1:10)

다섯 번째

주일을 범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

주일을 잘 지킴으로써 육신과 영의 참된 복을 받으며, 개인과 가정 및 교회는 물론, 나의 이웃도 나를 통해 구원과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