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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시온찬양대 가사 (만세 반석)

관리자|2019년 8월 25일|조회 0
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내리 친 반석 위 갈라짐 그 틈으로 갈라진 틈으로 온 힘 다해 쏟으신 생명 목마른 죄인들 그 행렬 뒤따르시며 "내게 와서 마시라" 재촉하시니 만세 반석 열린 곳 내가 들어갑니다 호산나! 구하여주소서 늦은 비로 적시고 호산나! 구하여주소서 이른 비로 채워주소서 떡을 때던 그 손이 녹슨 못에 찢기고 죄인 품던 그 가슴 커다란 창 파고드니 찢겨진 상처 위로 솟아난 그 사랑 만세 반석 열린 곳 내가 들어갑니다 휘장 너머 호흡 다하여 울려 내신 그 사랑 나를 향해 불러주시네 "들어오라, 내게오라" 휘장 너머 호흡 다하여 울려 내신 그 사랑 나를 향해 불러주시네 "들어오라, 내게오라" "들어오라, 내게오라" 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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