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입니다
관리자|2003년 4월 30일|조회 0
이제 오월입니다..
모든것이 내뜻되로 되는것만이 아니지요,,
우리가 아무리 날뛰어봐야 갈길로 가게 되는거겠지요ㅡㅡ
짧은시간이었지만 즐겁고 유쾌한 기억으로 여러분을 기억합니다..
자유게시판에 올리려다가 이곳에 올립니다..
먼저 보시는분은 널리 전파해주세요,,^^
열심히 공부하고 오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여러분들에대한 빚을 꼭 갚고야 말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반주자님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습니다..
늘 제 식사를 챙겨주셨던 이쁜 자매님들..꼭 아름다운 배필 만나십시오ㅡㅡㅎㅎ
대장님께 죄송하고 이숙애집사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벌써 반을 먹어치운듯..ㅎㅎ)
제 메일 주소입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이 늘 함께 하시길..
nicolaigedda@hanm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