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희 지휘자님 잘 지내시죠!
관리자|2004년 4월 11일|조회 0
지휘자님 저 현정자매예요.
몸조리는 잘하고 계신거죠.
오늘 부활절 칸타타를 마치고 나서 처음에는 참 어려운 곡들을 선택하셨다고 생각했는데
부활절날 불러보니 정말 은혜스러웠어요.
얼마나 감동이 밀려오던지.....
지휘자님과 함께 하지 못했지만 마음속으로 같이 불러 보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부디 주님의 은혜로 건강한 모습, 활기찬 모습으로 빨리 만나 뵜으면 좋겠어요.
지휘자님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다음에 또 안부메일을 띄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