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시온 찬양대 빈들에 마른 풀같이
관리자|2023년 5월 13일|조회 0
빈 들에 마른 풀 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철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
갈급한 내 심령 위해
성령을 부으소서
참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수 있사오랴
어길수 없네 오늘의 흡족한 은혜
주실줄 믿습니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새 생명 주옵소서
주의 성령 우리에게 임하여 주소서
주의 성령 우리에게
(성령의 비가 내리네)
임하여 주소서
(하늘의 문을 여소서)
주의 성령 우리에게
(성령의 비가 내리네)
임하여 주소서
(하늘의 문을 여소서)
주의 성령 우리에게
(성령의 비가 내리네)
임하여 주소서
(하늘의 문을 여소서)
성령의 비가 내리네
(가물어 메마른 땅에)
하늘의 문을 여소서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비가 내리네
(성령의 단비를 부어)
하늘의 문을 여소서
(새 생명 주옵소서)
(새 생명 주옵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새 생명 주옵소서)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
주님의 허락한 성령
(내려주소서)
간절히 기다리네
새 생명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