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시온찬양대가사
관리자|2013년 11월 17일|조회 0
주 보다 더 날 사랑하는 이 없네 주 보다 더 날 사랑하는 이 없네
주 보다 더 날 사랑하는 이 없네 주는 나의 생명 나의 힘이라
주 보다 더 날 사랑하는 이 없네 주 보다 더 날 사랑하는 이 없네
주 보다 더 날 사랑하는 이 없네 주는 나의 생명 나의 힘이라
나 찬양 드리네 나 마음 드리네 나 찬양드리네 나 정성드리네
내 모든 생명 드리네
주 보다 더 날 사랑하는 이 없네 날 위해 이 세상 창조해 주셨네
주 보다 더 날 사랑하는 이 없네 날 위해 이땅에 사람으로 오셧네
주 보다 더 날 사랑하는 이 없네 주가 나릉 위하여
내 주가 나를 위하여 십자가 고통 참으셨네
내게 소망주셨네 날 위해 기도하시네
나 위해 천국 허락 하셨네
주 보다 더 날 사랑하는 이 없네 주 보다 더 날 사랑하는 이 없네
주 보다 더 날 사랑하는 이 없네 내가 주를 위하여 내가 주를 위하여
이 찬양 주께 드리리라 이 찬양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