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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시온찬양대가사(내가 주님을)

관리자|2016년 2월 13일|조회 0
나의 입술이 주 예수를 정죄했고 나의 눈길은 주의 모습 외면했네 나의 마음은 십자가 공로 저버렸으니 나는 주를 볼 수 없는 죄인 나의 완락한 마음이 채찍이 되고 나의 더러운 혀는 못자국이 되었네 나의 마음은 주님의 사랑 외면했으니 나는 주를 만질 수도 없네 주가 나의 못자국과 채찍질로 인하여 멸시와 고초 친히 담당하셨네 나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셨네 내가 주님을 버렸나이다 주여 나의 죄악을 용서하소서 흠 ~ ~ ~ ~ ~ ~ ~ ~ 주가 나의 못자국과 채찍질로 인하여 멸시와 고초 친히 담당하셨네 나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셨네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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