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시온찬양대가사(예수 나의 친구)
관리자|2014년 10월 18일|조회 0
예수 나의 친구
예수 나의 친구
예수 나의 친구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받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 하여
아뢸줄을 모를까
근심 걱정 무거운 짐
아니 진 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 드리세
세상 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예수 나의 친구
내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