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칸타타를 위해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관리자|2010년 4월 12일|조회 0
지난 4월 4일 부활절 저녁7시, 하나님께 올려진 부활절 칸타타에 동참하신 많은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여러 날 동안 깊은 기도와 고심속에서 만난 곡 "빛을 따라가리"는,
수많은 감동적인 찬양을 작곡한 영적인 작곡가 신디 베리(Cindy Berry)의 곡으로서
목사님의 부활메세지에 맞춰, 시온찬양대를 비롯하여 교회의 모든 성도가 현재의 삶속에서 빛이신 주님을 따르리라는 고백과 결단의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되었습니다.
두달 가까이 온 힘 다해 준비한 대원들과 여러모로 신경쓰신 대장님 외 총무, 회계, 파트장님들..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 협연하신 신종일장로님, 김종륜장로님, 김애자권사님..
그리고 대사를 훌륭히 소화하며 등장인물속에 푹 빠져 연기해 주신 정무궁형제(요한), 이연호집사님(동정녀마리아), 이춘동집사님(사마리아여인)..
멋진 음성으로 스토리를 연결해 주신 오세성장로님, 정기숙집사님..
최상의 반주로 호흡을 맞춘 신선미, 진리아, 한애진 반주자...
그리고 음향과 조명, 영상, 가사 등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데 큰 힘이 되신 김창승집사님 외 방송실 팀원들..
모두들 너무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연주후에도 계속 끊임없이 머릿속을 맴도는 찬양으로 인해 칸타타가 아직도 끝나지 않은 듯 하답니다^^;
매년의 형식적인 절기행사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하나님과 더욱 깊은 교제가 있었기를, 그리고 모든 성도들이 찬양의 메세지를 통해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결단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어제 주일 오후엔 맛난 저녁회식도 넘 좋았고 연주자들과 다시 한번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교회의 음악이 한 발자욱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크신 하나님의 영광과 내주하심이 교회의 모든 지체위에 더하시길 기도합니다♡
- 지휘자 김미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