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3 시온찬양대 가사 (본향으로 가리)
관리자|2018년 9월 1일|조회 0
죄 많은 이 세상은 내 집 아니네
내 모든 보화는 저 하늘에 있네
저 천국 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 이 세상에 정들 수 없도다
오 주님 같은 친구 없도다
저 천국 없으면 나 어떻게 하나
저 천국 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 이 세상에 정들 수 없도다
오 주님 같은 친구 없도다
저 천국 없으면 나 어떻게 하나
저 천국 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 이 세상에 정들 수 없도다
어느 좋은 그날 아침에 난 가리라
주가 예비하신 그곳에 난 가리라 주께
오 주님 같은 친구 없도다
(난 - - 가리라 오 영광)
저 천국 없으면 나 어떻게 하나
(난 가리라 - 가리라 - - )
저 천국 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멀잖아 - 할렐루야 그때에)
나는 이 세상에 정들 수 없도다
(난 - - 가리라 가리라)
멀잖아 우리는 주 계신 곳에서 만나리
멀잖아 멀잖아 우리는 모두 주 계신 곳에서 만나리
오 주님 같은 친구 없도다
저 천국 없으면 나 어떻게 하나
저 천국 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
이 세상에 정들 수 없도다 - 없도다 -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