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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의 의의

첫 번째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를 마치시고 “마지막 날(토요일)을 친히 모범으로 쉬시며, 인간에게도 이날을 안식하라고 명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니라” (창2:2)안식일은 결혼 및 노동의 법칙과 함께 하나님께서 친히 내려주신 법칙입니다.
두 번째
예수님은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성자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그분은 안식일의 주인이십니다.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막2:27∼28)
세 번째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예수님은 죽으신지 3일만인 '일요일' 에 부활하심으로써“인류 구원의 길” 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로부터 우리는 '일요일을 안식하며 “주의날(주일)로 지켜오고 있습니다.
“안식후 첫날(안식일은 토요일, 안식후 첫날은 일요일)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 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행20:7)
네 번째
주일은 성령강림 하신 날이기도 합니다. 사도들은 초대 교회부터 일요일은 “주의 날(주일)로 왔습니다.
(행20:7, 고전16:2)“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계1:10)
다섯 번째
주일을 범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
주일을 잘 지킴으로써 육신과 영의 참된 복을 받으며, 개인과 가정 및 교회는 물론, 나의 이웃도 나를 통해 구원과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예배의 의무

첫 번째
예배는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인격적 · 영적 교제이며, 마음과 뜻과 힘과 성품을 다하여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미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예배는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임재하심을 초청 ·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세 번째
예배는 사죄의 은혜에 대한 넘치는 감격으로 충만한 감사와 찬미의 연속이어야 합니다.
네 번째
예배는 인간중심 · 자기중심의 생활에서 하나님 중심의 생활 방식으로 방향 전환 하는데에 필수적인 기본 예식입니다.
다섯 번째
예배는 세상에 끌려 해이해진 심령을 다시 참회하며,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힘을 받는 시간입니다.
여섯 번째
예배는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인 오직 주님 중심의 공동체로서의 교회임을 재확인하는 신앙인의 모임입니다.

예배자의 태도

첫 번째
늦어도 예배시간 10분전까지는 교회에 나오셔서 기도로 준비해야합니다.
두 번째
주보에 따라 예배가 진행되므로 주보를 잘 활용하셔야 합니다.
세 번째
예배드리는 자세는 그 사람의 영적 태도를 나타내는 것이므로 정숙하여야 합니다. 예배 중 출입이나 속삭임, 인사 등의 행위는 일절 금지해야 합니다.
네 번째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대한 예의를 배워야 합니다. 복장은 단정히 갖추고, 성경 찬송가를 가지고 예배시간 전에 예배당에 정좌해서 기도로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다섯 번째
예배는 전인적이어야 하며, 몸과 마음을 다하여 드려야 합니다. 팔짱을 끼고 다리를 꼬고 앉는 등 하나님 앞에서 불손한 태도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여섯 번째
예배는 전인적이어야 하며, 몸과 마음을 다하여 드려야 합니다. 팔짱을 끼고 다리를 꼬고 앉는 등 하나님 앞에서 불손한 태도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일곱 번째
어린 아이를 데리고 오신 분은 자모실에 들어가거나, 어린아이를 유치부나 유아부에 참석토록 하여 예배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인데, “내 자식이 그 예배를 방해하는 결과를 빚지 않도록 기도하세요. 기도하는 엄마가 있는 한 그 자녀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게 됩니다.
여덟 번째
광고 사항을 잘 듣고 교회의 한 식구로서 예배에 관련된 모든일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야 합니다.
아홉 번째
예배중에 껌을 씹거나, 앉았던 자리에 주보를 버리거나, 휴지를 버리는 행동 등은 일체 삼가야 합니다. 내가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옆에 있는 분이 혹시 몰라서 그러시더라도 그러지 못하도록 권면해야 합니다.
열 번째
축도가 끝나고 성가대의 송영이 끝난 뒤에 받은 바 은혜에 감사하며, 천천히 차례대로 질서를 지켜 예배당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축도나 송영, 기도 도중에 먼저 나가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헌금을 드려야 하는 이유

첫 번째
하나님께서 명령하셨기 때문에 드려야 합니다.“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의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레27:30)?
두 번째
예수님께서 명령하셨기에 드려야 합니다.“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헤아림으로 너희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눅6:38)?
세 번째
첫 열매를 축복하십니다.“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잠3:9)?
네 번째
성도의 본분이기 때문에 드려야 합니다.“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후9:7)?
다섯 번째
서원한 것은 반드시 갚아야 합니다.“네 하나님 여호와께 서원하거든 갚기를 더디 하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반드시 그것을 네게 요구하시리니, 더디면 네게 죄라. 네가 서원치 아니하였으면 무죄 하리라마는 네 앞에서 낸 것은 그대로 실행하기를 주의하라. 무릇 자원한 예물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 네가 서원하여 입으로 언약한대로 행할찌니라.” (신23:21∼23)

기도의 의무

첫 번째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고,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두 번째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세 번째
구원 : 믿음으로 받고
네 번째
축복 : 행위로 받고
다섯 번째
세상을 이기는 능력 : 기도로 받습니다.?
여섯 번째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막 9:23)?믿음 없는 기도는 하나님으로부터 응답을 받지 못합니다.

기도의 방법

첫 번째
매일 일정한 기도 시간을 정하여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하루의 첫 시간을 드리는 새벽기도가 가장 좋습니다.
두 번째
분명한 기도제목을 정하고, 응답 받을 때까지 꾸준히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졸음이나 잡념을 물리치고, 온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여 간절히 기도하기 위해서는 속으로 기도하는 것보다는 큰 소리로 기도하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네 번째
땀이 땅에 떨어지도록 간절히 기도 하십시오.“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 방울 같이 되더라.” (눅 22:44)
다섯 번째
통곡과 눈물로 기도하십시오,“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히 5:7)?예수님은 성자 하나님이시라도 심한 통곡과 눈물로 기도하셨습니다.?
여섯 번째
무릎을 꿇고 기도 하십시오.“저희를 떠나 돌 던질 만큼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 (눅 22:41)
일곱 번째
두 손을 들고 기도 하십시오.“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시 134:2∼3)

기도 응답의 방해 조건

첫 번째
불의한 생활을 할 때는 응답이 없습니다.“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요,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사 59:1∼2) 잘못된 것을 구할 때에는 응답이 없습니다.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약 4:3)?
두 번째
마음속의 우상이 있으면 응답이 없습니다.“인자야, 이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거치는 것을 자기 앞에 두었으니, 그들이 내게 묻기를 내가 조금인들 용납하랴.” (겔 14:3)
세 번째
용서하지 않는 마음이 있으면 응답이 없습니다.“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였더라.” (막 11:25)?
네 번째
사랑과 긍휼의 결핍에는 응답이 없습니다.“귀를 막아 가난한 자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는 들을 자가 없으리라.”
다섯 번째
불순종에는 응답이 없습니다.“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여,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잠 1:25∼26)
여섯 번째
악인의 기도는 응답이 없습니다.“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사 1:15)

전도의 방법

첫 번째
전도의 힘은 성령입니다. 그러므로 전도할 때는 성령의 힘으로 하여야 합니다.“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8)
두 번째
상대자를 정해 놓고 매일 3회 이상 그분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기회를 만들어서 정성껏 사랑과 봉사로 도와야 합니다.
네 번째
비록 여건이 좋지 못하다고 판단되더라도 전도하며, 교회로 인도해야 합니다.“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담후 4:2)
다섯 번째
그리고 자녀들이 그 축복의 선한 열매 누리는 모습을 보고, 부러워 견딜수 없어 그도 예수 믿게 될 것입니다.

전도할 때 유의할 점

첫 번째
한 사람이 한 사람의 전도 대상자를 확정하고 기도하십시오.?
두 번째
그를 위하여 매일 정기적으로 기도하십시오.?
세 번째
그의 모든 면에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특히 길흉사 때 관심을 가지십시오.?
네 번째
어느 경우에도(비록 그가 교회를 비방하고, 하나님을 비난한다 할지라도) 그와의 논쟁을 피하십시오. 그 논쟁에서 당신이 비록 이긴다 할지라도, 그는 팽만한 패배감에서 교회를 등지게 될 것이며, 그 논쟁에서 설사 그가 이긴다 할지라도 우월감에 도취되어 교회를 등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섯 번째
성경책이나 적절한 전도서적을 제공하십시오.?
여섯 번째
주일마다 교회 출석을 권면하고, 극진한 정성을 기울이십시오.?
일곱 번째
세례 받을 때까지 책임을 갖고 인도하십시오.

교회의 뜻

첫 번째
교회(에클레시아)는 헬라어로 "부름받아 나온 사람들"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받은 무리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불러낸 것처럼 죄에서 의에게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어두움에서 빛으로, 세상에서 천국으로 "부름받은 무리들"이 교회입니다.
두 번째
교회는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성령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집이요, 성령의 전입니다.?"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알게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 (딤전 3:15)
세 번째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엡 1:23)
네 번째
교회의 머리는 오직 주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교회의 가치

첫 번째
교회는 천국의 모형입니다.?교회는 세상보다 조금 나은 정도가 아니라, 세상이 상상할 수 없는 천국의 온갖 신비로운 축복을 우리생활에서 구현해 줍니다.
두 번째
교회는 보금자리입니다. 세상은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고, 오히려 상처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러나 교회는 피곤한 영혼을 안식하게 합니다. (시 84:14)"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세 번째
교회는 신령한 샘터입니다. 교회는 문을 두드리는 자마다 신령한 진리를 값없이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 10:9)
네 번째
교회는 하나님이 당신의 피로 사셨습니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행 20:28)

교회중심의 신앙생활

성도의 생활 중심지는 교회이기 때문에 감사해도, 슬퍼도, 고통 중에도 먼저 교회를 찾으십시요.?"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려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시 122:1)
두 번째
교회를 늘 사랑하고 앞세우는 생활을 하십시요,?성도의 삶의 우선은 개인과 가정과 사업보다 교회입니다."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3)?성도는 교회의 유익이라면 어려운 일도 해야 하고, 교회의 손해라면 좋은 것이라도 거부해야 합니다.
세 번째
신앙생활 잘 하시는 분은 교회생활도 잘 하십니다.?그러나 문제는 신앙생활을 잘 하시는데 교회생활은 엉망인 경우도 없지는 않다는 사실입니다
네 번째
신앙생활은 "오늘은 이 교회 내일은 저 교회" 김삿갓처럼 떠돌아다니면서 성수(聖守)주일(主日)하고, 십일조 헌금, 감사헌금, 봉사도 성실히 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그 누구가 "신앙생활 잘못한다"고 정죄할 수 있겠습니까.
다섯 번째
그러나 그것은 신앙생활일 뿐, 교회생활은 아닙니다. 교회생활은 그 교회에서 신앙의 뿌리를 깊이깊이 내려야, 이파리와 가지가 울울창창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계속 말씀으로 비료 주고, 찬송과 기도로 은혜의 단비를 흡족히 받으면, 믿음의 나무를 해치는 가라지와 잡초도 힘을 못 쓰게 되며, 울창한 가지마다 사이에서 선한 열매 주렁주렁 따서 "나의 자녀" 들도 이삭처럼, 야곱처럼 하나님의 복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교회생활에 주의할 점

첫 번째
신실하신 하나님만 바라보고 사람을 보지 마십시요.하나님의 그 신실하신 약속만 믿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세요.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민 23:19)교회생활에서 가장 주의할 점은 사람 바라보시지 말고, 주님만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 12:2)?목사님도 사람이기에 그림자가 생기게 마련이고 장로님 뒤에도 집사님 뒤에도, 권사님 뒤에도 그림자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사람 바라보지 말고, 주님만 바라 보세요.그 이유는 그들만 특별히 잘못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육신을 입고 있는 사람이기에, 사람은 모두 부족하기에, 누구나 그럴 수 있습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요일 2:16)"예수 믿는 사람이 뭐 그러냐?" 고 힐책하기 전에, 당신이 먼저 그렇게 사세요, "다른 사람의 허물을 추궁하라"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성경은 "네 자신이 그 말씀대로 살아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치 말고, 네 자신을 지켜 정결케 하라." (딤전 5:22)
두 번째
말조심 하십시요.약3: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잠10:31 "의인의 입은 지혜를 내어도, 패역한 혀는 베임을 당할 것이니라."시141:3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세 번째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십시요.롬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갈 6:4∼5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각자 자기의 짐을 질 것이니라."고전3:8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네 번째
딤전6:9∼10 "구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을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잠언6:1∼2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신23:19 "네가 형제에게 꾸어거든 이식을 취하지 말지니, 곧 돈의 이식, 식물의 이식, 무릇 이식을 낼만한 것의 이식을 취하지 말 것이라.잠22:26 "남의 빚에 보증이 되지 말라. 만일 갚을 길이 없으면, 네 누운 침상도 빼앗길 것이라."출22:25 "네가 만일 너와 함께 한 백성 중 가난한 자에게 돈을 꾸이거든 너는 그에게 채주하지 말며 변리를 받지 말 것이며."
다섯 번째
존경과 사랑을 먼저 하십시요.롬12: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하며"딤전5:1∼2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비에게 하듯 하며, 젊은이를 형제에게 하듯 하고, 늙은 여자를 어미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를 일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레19:32 "너는 센 머리 앞에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여섯 번째
자원하는 마음으로 봉사하십시요.벧전5: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무리를 치되, 부득이 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좆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무슨말을 하든지 주님께 하듯 하십시요

첫 번째
골3:24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두 번째
엡6:7∼8 "단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하는 자나 주에게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니라."

교회의 사명

첫 번째
① 예배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4:23∼24)
두 번째
교육 : "내가 너희에게 분부할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20)?"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할지니라." (신 6:6∼9)
세 번째
선교 :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저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8)
네 번째
친교 : "저희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행2:42)
다섯 번째
봉사 :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막 10:45)?"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헤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 4:10)

기독교 장례

첫 번째
질병이나 노환으로 운명이 가까왔다고 생각되는 분이 계실 때는, 구역장을 통해 목사님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예수 안 믿던 분이 운명이 다가와서 예수 믿기로 작정한 경우, 가족들이 먼저 그로 하여금 신앙고백을 반복해 시킨 다음, 구역장 교역자를 통해 당회의 승인을 받아 "병상 세례" 를 받도록 하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세 번째
운명 후에는 예수 안 믿는 분들처럼 제사상을 차려 놓는 것은 신앙적이 아닙니다. 그리고 큰 소리로 곡하는 것도 삼가는 것이 기독교적입니다. 저들은 지옥에 갔으니까 통곡을 하는 것이 오히려 당연하겠지만, 우리는 천국가신 것이 확실한데 왜 통곡합니까. 우리 신앙인들은 장례를 잘 치를 수 있도록 기도하며, 소천하신 분의 신앙덕담을 되새기며 후손들의 신앙을 격려하고, 조문객들을 위해 찬송가 테이프를 틀어놓는 것이 좋습니다.
네 번째
장례일은 주일은 피해야 하며, 주일 다음날로 할 경우, 4일장이 되더라도 성도들에게는 거리낄 것이 없습니다.
다섯 번째
상주라도 굴건제복을 하지 않습니다. 한복은 흰색, 양복은 검은 색으로 하되, 왼쪽 가슴에 상장을 달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
상가에서 밤을 새울 경우, 조용히 찬송가, 기도 또는 조객들의 신앙간증 등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으며, 화투, 술 등 부도덕한 오락은 삼가야 합니다.

추모예배 안내

정의
고인을 기념하여 애도하고 추모하는 예배를 추도 혹은 추모예배라 합니다.?추모예배는 고인의 믿음의 발자취를 더듬고 그의 유지를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회상하는 가운데 큰 교훈을 받고 새로운 질서를 다짐하는 예식입니다. 그리고 유족과 친족 및 친지들 간에 화목과 우의를 깊이 하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첫 번째
고인이 별세한 날 하는 것이 좋고 시간과 장소는 가족의 합의하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추모일이 주일과 겹치면 전날이나 다음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대상 범위는 직계에 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추모예배는 고인의 자녀 생존시까지 함이 좋습니다.
네 번째
고인의 가까운 친족이나 친지들에게 추모예배가 있음을 알릴 수도 있습니다.
다섯 번째
고인의 사진과 약력을 준비하고 생전에 녹음해 놓은 육성이나 녹화해 둔 것이 있으면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 번째
식전을 꾸며놓을 경우, 상 위에 사진을 놓고 꽃으로 장식할 수 있습니다(절은 하지 않습니다.).
일곱 번째
진상(상차림) 해서는 안되며, 음식은 추모예배 후에 함께 나누도록 함이 좋습니다.

교우의 지침서

첫 번째
새로 오신 교인은 본교회 등록지를 받아 소정의 양식대로 기록하여 담당교역자 및 안내위원에게 제출함으로 본 교회 교인이 됩니다.
두 번째
등록된 교인은 본교회 목사와 면담을 하고 담임 교역자의 심방을 받습니다.
세 번째
소속구역의 구역회원이 되며(구역예배 참석) 해당연령의 선교회에 가입합니다(월례회 참석)
네 번째
본교회 교인이 된 분은 교회에 대한 의무를 신급에 따라 하며 교회에서 베푸는 은전을 평등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새로 결신한 교인은 등록후 1년이 되면 세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
타 교회에서 집사로 있던 분은 본 교회에서 1년정도 출석한 후에 집사로 임명할 수 있습니다.
일곱 번째
세례받은 교인은 입교인이라 하며 교회 공동의회의 회원이 되며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있으며 성찬에 참여할 권리가 있습니다.
여덟 번째
새신자가 교회생활에 속히 적응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환경과 체면을 생각지 말고 모든 모임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아홉 번째
성경을 마련하실 경우 기독교서점에서 여러 가지를 비교 검토해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저희 교회에서는 개역개정판 성경과 새찬송가를 사용합니다.

집사란?

정의
옛날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주인의 옆에 있어서 그 집의 일을 맡아 보는 사람을 집사라고 불러왔습니다. 집사는 헬라말로 디아코노스라고 하는데, 이는 종, 시중드는 자, 수종자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아코노스를 집사라고 번역한 곳은 빌1:1, 딤전3:8, 롬16:1등에서 나오고, 이외에도 사환, 하인, 섬기는 자, 일꾼, 사역자, 청지기 등으로 번역하기도 합니다.

성경에서 권하는 집사의 모습과 생활은?

사도행전 6:3
성령이 충만한 사람
지혜가 충만한 사람
칭찬 듣는 사람
디모데전서 3:8 ~ 13
단정해야 한다.
한입으로 두 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
술에 인박이지 아니해야 한다.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해야 한다.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이어야 한다.
시험하여 보고 책망할 것이 없어야 한다.
참소하지 말아야 한다.
절제하여야 한다.
충성된 자라야 한다

교회에서의 임무는?

첫 번째
제직회에 빠짐없이 참석하여 교회의 재정을 살피며, 구제에 관 한 일에 참여한다.?유고시는 담임목사에게 보고한다.
두 번째
각 자치기관에 연령에 따라 자동적으로 가입한다.
세 번째
십일조 생활을 하며 모든 헌금에 솔선수범한다.
네 번째
주일낮, 밤, 삼일저녁예배는 출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섯 번째
교회 봉사활동 및 주보에 게재되는 담당순서에는 솔선수범하여 참여한다.
여섯 번째
믿는 자의 본이 되어 형제를 돌아보는 일에 힘쓴다.
일곱 번째
교회의 형편을 늘 살피며, 항상 깨어 기도한다.
여덟 번째
시작과 끝이 분명해야 하며, 교회의 덕을 세우는 일에 자기 희생을 감수할 수 있어야 한다.
아홉 번째
교역자로 하여금 즐겁게 사역할 수 있도록 협력하며, 근심되게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이 자신에게 손해가 되기 때문이다(히 13:17).
열 번째
제직은 이사할 때에 신앙생활, 봉사생활에 유익하도록 교회중심으로 계획하고 기도하며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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