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묻기 전에 내 입에서 나가면 상대방은 마음에서 저를 밀어내고,
상대방이 물어서 답이 나가면 상대방이 마음으로 저를 온전히 받아 줍니다."
<<<나는 연신 고개를 끄떡일 수 밖에 없었다.>>>
"더 고수는 그 답도 상대방 입에서 나오게합니다."
<<<나도 지금부터 물을 입에 한 모금 머금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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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영업에 관한 글을 읽다가 위의 글을 인용해보면 어떨까
하고 옮겨봅니다 (물론 우리 주님께서는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전하라!' 하셨는데)
천국 복음도 무턱대고(?) 내가 먼저 전한다고 상대방이 받아줄까
하는 마음이 들어 -성령님이 역사하시는데- 전도할 때에도 아주
조심스럽지만서도 상대방으로 하여금 질문이 나갈 수가 있다면
상대방이 물어서 답이 나가면 그때 비로소 온전히 저를 받아들이고
이 말씀이 받아들여지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를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내 삶을 통하여- 나의 언 행 심 사- 주님
제자임을 보여드려야 하겠지요 내가 먼저 주님앞에 바로 서있는
그 모습을 먼저 형성해야하지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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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아직껏 한명도 전도하지못한 주제에(?) 입으로만 뻥끗하는
저의 모습을 너그러이 용납하여주시고 이제부터라도 전도는 우리
모든 이들의 공통적인 지상 과제이니만큼 그 숫자가 아니고 단
한 분이라도 정말로 내가 변화되는모습을 보이면서 주님께로 인도
해보리라는 거룩한 도전을 함께 감행해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주여! 말보다는 실천을, 제가 먼저 믿는 자로서의 모범은 아닐지라
도 적어도 주님때문에 떨어지는 낙수물처럼 한방울 한방울씩
바뀌어지는 구별된 모습으로 상대방의 견딜 수 없는 호기심이 결국
말씀으로 돌아올 수 있는 기적같은 일이 현실로 벌어지게 하옵소서 그 일을 제가 먼저 행하게 하여 아버지께 영광돌리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오며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