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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2011.09.27 12:53

그대가 곧 나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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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이기에


너를 통하여 나를 본다
나를 비추어보고
나를 알게 하는 너는
나의 거울
나의 스승
나를 만드는 것은 나이지만
모든 너는 나이기에
욕할 일이 없고
탓할 일이 없다

- 신현봉, '너는 나이기에' -


당신을 어찌 탓하겠습니까.
어찌 당신의 허물을 말하겠습니까.
당신이 나인 것을.
당신이 나의 거울인 것을.
-------------------

  맞는 것같아요  목사님 말씀처럼 우리들은 '사회적인 동물이며 관계성'속에서
     살아야 하니 필연적으로 너와 나는 체인으로 연결될 수 밖에 없겠지요

  하지만 여전히 나는 나로 인해 너를 움직이게 하듯이 너로 인해 나도 움직여
     짐을 알지못하고 '너는 기름' '나는 물'처럼 서로를 공격하는 못된 자아를,,

  이제는 주님도 말씀하셨듯이 너를 비판하지 말고 그져 또 다른 나임을 솔직히
     인정하는 용기로 사랑!  용서! 용납! 하며 삽니다  '~ 해 주는 것'이 아니고
  바로 나때문에 너가 그리 비쳤으니 말이죠...

    오직 사랑 그것만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겠지요?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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