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밤마다 죽는다
이불 속에서
여기가 무덤이라는 생각
지금까지의 나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남아있는 근심 걱정 욕망
같이 죽는다
내일이면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해 뜨면서 새 그림을
백지에 그리는 일.
- 백성동 님, '부활' -
날마다 십자가에 나를 못박아 죽게하고
또 다시 내일 주님주신 '새 생명'으로 날마다
거듭나는 우리 모두의 삶이기를 희구하면서,,,
밤마다 죽는다
이불 속에서
여기가 무덤이라는 생각
지금까지의 나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남아있는 근심 걱정 욕망
같이 죽는다
내일이면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해 뜨면서 새 그림을
백지에 그리는 일.
- 백성동 님, '부활' -
날마다 십자가에 나를 못박아 죽게하고
또 다시 내일 주님주신 '새 생명'으로 날마다
거듭나는 우리 모두의 삶이기를 희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