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님들에게!
부족한사람을위해 끊임없이 기도와사랑으로 함께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교통사고가 일어난지도 어느새 11개월을 맞는 오늘이랍니다.
직사라는단어를 그리고 하반신 불구자라는 의사선생님의 한마디에 말이 있었지만,
나의 생명 나의 신체 지키시고 보호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드립니다.
3개월전 경추5번으로 재 수술 할지도 모른다는 담당 의사선생님의 말
또 다시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짧은 한마디에 지난 3개월, 그야말로 그 심정이야......
오늘까지 함께하시고 인도하시는 생명되신 주님의 은혜로 아픔과고통,시련과연단을
감당 할 수 있었던 순간순간들을 회상 해 봅니다.
아픔의진통이 시작되면 아퍼아퍼라는신음보다는 감사감사의입술로, 기도하다 고통을참지못해 신음으로 바뀔때때마다 찬양의소리로 치료해주시는 하나님의 깊으신 뜻을 발견하면서 아직도 어늘한 어정정한 몸이지만 일그러진 보습모다 기쁨의 미소를 보이고 싶은 마음 이랍니다.
우리의 삶이 고달프고 힘들어 지쳤을때, 육신이 병들어 고통 당할때, 영적 싸움으로 감당하기 힘들때와 슬픔에 잠겨 있을때, 그리고 기쁨과 즐거움이 만연할때 등...
우리에게 향하신 전능하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 이렇게 맡겨 봅시다.
감사와 찬양으로!
사랑하는 성도님들에게!
부족한사람을위해 끊임없이 기도와사랑으로 함께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교통사고가 일어난지도 어느새 11개월을 맞는 오늘이랍니다.
직사라는단어를 그리고 하반신 불구자라는 의사선생님의 한마디에 말이 있었지만,
나의 생명 나의 신체 지키시고 보호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드립니다.
3개월전 경추5번으로 재 수술 할지도 모른다는 담당 의사선생님의 말
또 다시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짧은 한마디에 지난 3개월, 그야말로 그 심정이야......
오늘까지 함께하시고 인도하시는 생명되신 주님의 은혜로 아픔과고통,시련과연단을
감당 할 수 있었던 순간순간들을 회상 해 봅니다.
아픔의진통이 시작되면 아퍼아퍼라는신음보다는 감사감사의입술로, 기도하다 고통을참지못해 신음으로 바뀔때때마다 찬양의소리로 치료해주시는 하나님의 깊으신 뜻을 발견하면서 아직도 어늘한 어정정한 몸이지만 일그러진 보습모다 기쁨의 미소를 보이고 싶은 마음 이랍니다.
우리의 삶이 고달프고 힘들어 지쳤을때, 육신이 병들어 고통 당할때, 영적 싸움으로 감당하기 힘들때와 슬픔에 잠겨 있을때, 그리고 기쁨과 즐거움이 만연할때 등...
우리에게 향하신 전능하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 이렇게 맡겨 봅시다.
감사와 찬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