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주님은 바로 여기에 계시다는 엄연한 사실을 너는 믿는가? 라고 제게 물어본다 정말이니? 그래 손으로 만져봐야 믿겠니? 그래 만져봐 성경말씀이 곧 그 분이라는 진리를 아직도 모르겠니? 정말 믿을 수 있다는 것은 위대한 축복이지 그럼 믿는다면 이젠 그 말씀에 순종해야지 정말로 ^하나님일 갇캉ㄴ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가까이하신다^ 말씀하셨는데 아직도 불에 데어보고 앗! 뜨거워하면서 낫게해달라고 통사정하는 나가 정말 한심하구나!?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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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창조에 관한 확증 | 이신국 | 2012.07.23 | 1481 |
| 82 | 6월24일 강단꽃꽂이 | 한문식 | 2012.07.06 | 1365 |
| 81 |
6월2일 강단 꽃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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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식 | 2012.06.29 | 1387 |
| 80 | 4월1일 사순절강단 꽃꽂이 | 한문식 | 2012.04.01 | 1321 |
| 79 | 전도에도 이렇게? | 이신국 | 2012.03.19 | 1379 |
| 78 | 하나님의 사랑이 레이몬드를 통하여.. | 이신국 | 2012.02.28 | 1360 |
| 77 | 내가 먼저, 다시 시작해보십시다요,, | 이신국 | 2012.02.06 | 1291 |
| 76 | 작은 별빛! | 이신국 | 2012.01.20 | 1347 |
| 75 | 영원한 삶을 위하여(퍼온 글) | 이신국 | 2012.01.17 | 1307 |
| 74 | 지난 날의 설교말씀을 보고,, | 이신국 | 2012.01.10 | 1350 |
| 73 | 가정사역이 신앙생활의 기초랍니다 | 이신국 | 2012.01.06 | 1315 |
| 72 | 사랑이란,,,? | 이신국 | 2012.01.05 | 1286 |
| 71 | 처음처럼 나중에도.. | 이신국 | 2012.01.02 | 1391 |
| 70 | 단, 1초를 살아도! | 이신국 | 2011.11.03 | 1292 |
| 69 | 사과나무는 돌 맞아도 사과를 그냥 주는데.. | 이신국 | 2011.10.13 | 1331 |
| 68 | 그대가 곧 나임을,, | 이신국 | 2011.09.27 | 1325 |
| 67 | 또 다른 부활(?) | 이신국 | 2011.09.22 | 1255 |
| 66 | 감사와 찬양으로 | 이대원 | 2011.09.05 | 1255 |
| » | 그래도 주님은 바로 여기에 계시다 | 이신국 | 2011.08.27 | 1212 |
| 64 | 《대신》 그리고 행복한 나 2 | 양미옥 | 2011.08.15 |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