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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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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꼬치꼬치 간섭하면서 아들을 질식시킬 것처럼 보호하는 엄마가 있습니다. 이런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기 엄마에게 노골적으로 반항하던가 아니면 사소한 일에도 성질을 부리면서 자신의 남성다움을 나타내려 합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아내를 괴롭히는 남편이 될 가능성이 많지요.
그렇지만 이와는 반대로 소위 마마보이가 되어서 아주 나약한 남자로 전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통계를 보면 정서적으로 불안했던 많은 지도자들은 분명히 자기 엄마와의 관계에 무언가 잘못이 있었다는 겁니다. 따라서 아이를 매사에 자신감을 가진 건강한 남자로 키우려면 그 아이를 어려서부터 엄마의 품에서 놓아주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관심을 거두어들이라는 말씀이 아니지요. 아들을 놓아준다는 것은 아들에게 남성으로서의 권리를 부여해 준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결단을 통해 엄마에게서 받는 안정감과 아이가 갖고 있는 자신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다면 당신은 정말 멋있는 엄마입니다. 이처럼 당신의 귀여운 아들이 건강한 남성으로 자라 한 가정의 영적인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십시오

                                                                -강안삼의 가정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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