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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2009.06.18 08:57

남편의 성적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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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정 상담가는 부부설문조사의 결과를 근거로 해서 남편은 아내로부터의 성적인 충족을 가장 원한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그래선지 결혼 전에는 순정을 고백하던 지금의 남편이 결혼식장을 빠져 나오자 마자 애정대신 욕정의 사람으로 변해버렸다고 많은 아내들이 분노한다는 것이지요.

남편들은 자신의 성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고 싶을 때마다 언제든지 아내에게 손을 뻗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욕구가 아내에 의해 거절당하게 되면 실망한채 다른 방법을 찾게 되지요. 그러면서 자신을 거절한 아내를 비난합니다.
그러면 아내는 또 자신이 받은 상처와 분노 때문에 치를 떨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깊은 수렁 속으로 빠져들게 되겠지요.

그렇지만 성이란 하나님께서 부부에게 주신 최고의 축복입니다. 바로 이 부부의 성관계를 통해 부부는 아름다운 자녀들을 선물로 받고 진정으로 한 몸 된 기쁨을 누리면서 사단의 성적 유혹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부부가 하나님이 보여주신 무조건적인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는 상대배우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려는 노력이 절대적임을 꼭 기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강안삼의 가정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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