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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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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모는 진정한 사랑으로 자애로우며, 스스로 효를 실천한다.

부모는 자녀를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징계도 사랑의 연장선에서 다루어야  합니다. 그리고 부모공경을 삶에서 가르쳐야 합니다. 먼저 본을 보여야 합니다.

2.자녀 앞에서 부부싸움을  삼가고, 서로 존중하는 모습을 보인다.

자녀가 긍정적인 자아상을 갖기 위하여 가정의 아름다움을 볼수 있어야 합니다. 부부싸움을 할수도 있지만 자녀가 보지 않는 곳에서 해야합니다. 부부가 먼저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삶을 살아가면 자녀들도 이웃을 존중하는 문화를 배우게됩니다.

3.아들딸을 차별하지 않고 형제자매를 똑같이 대한다.

특히 한국은 딸을 차별하는 문화가 곳곳에 있습니다. 부모도 무의식중에 "여자애가 왜 그러니" 등 딸을 차별하는 언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나 남녀는 하나님 앞에서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편애는 상처를 주고 나쁜 자아상을 심어주어 평생 상처를 갖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4.어린 자녀는 자주 안아주고 커가면 따뜻한 말로 사랑을 표현한다.

어린 자녀는 부모의 사랑의 행위(스킨십, 뽀뽀,  포옹 등)에서 사랑을 느끼게 되며 10살 정도이후에는 따뜻하고 격려의 말로 사랑을 표현해야 합니다. 나이에 따라서 사랑의 방법도 달라지고 관계도 함께 성장해야 합니다.

5.자녀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고 믿고 기다려준다.

자녀를 주로 아이로 인식하여 인격적으로 대우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자녀들을 한 인격으로 대하여 그의 말을 존중할 때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는 올바로 세워집니다. 자녀가 잘못한 일에 대하여 잘못에 국한하여 징계하고 인격적 모독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6.화나는 일도 참고 이해하고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부모의 인내를 통하여 인격적인 감화를 줄 수 있습니다. 인내는 사랑의 다른면 입니다. 서로에게 감정을 순화시킬 수 있는 말로서 대화하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랑과 용서를 주고받을 수 있는 언어생활을 한다면 인격적인 관계를 갖게 됩니다.

7.집안 일을 고루 시키고 힘든 일도 스스로 책임지고 완수할 기회를 준다.

자녀들을 책임적 존재로서 세워야 합니다. 부모가 책상정리부터 다 대신한다면 사회생활에서 늘 무책임한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8.옳고 그름을 일관되게 가르치고 작은 약속이라도 반드시 지킨다.

신뢰는 가장 큰 자산입니다. 부모와의 신뢰 안에서 양육된 자녀는 남을 먼저 신뢰해줄 뿐 아니라 깊은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9.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 되도록 가르친다.

인간의 궁극적인 행복은 섬김을 받는 자가 아니라 섬기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은 성숙한 성품에서 나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평가될때 얼마나 많은 사람을 통치했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을 도와주고 섬겼는가를 계수하실 것입니다. 이웃을 돕는 삶은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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