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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한봉희목사
설교일 2024-7-3수
본문말씀 눅14:26, 요8:31, 13:35, 15:8

[23] 참된 제자가 살아가는 표증 

14:26, 8:31, 13:35, 15:8    

 

지난주 기도 / 나를 부르시기 위해 태어나게 하신 주님! 십자가를 통해서 나를 부르신 은혜와 사랑에 다른 조건을 달지 않게 하시고

                       지명하여 부르신 삶을 위해 한 방향으로 헌신하게 하소서. 아멘

 

지난주  [너는 나를 따르라]  핵심 가치 요약

1. 먼저는 우리가 받은 (그리스도)의 생명에 있다.

2. 주께서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실지 상관없이 ()는 그리스도를 따르라.

3. 우리는 모든 ()을 한 (방향)으로 사용해야 한다.

내게는 사나 죽으나 따를 그분이 있다는 것에 대해 (행복)하고 (감사)할 뿐이다!

 

이어서,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로 살아가는 표증은 무엇인가? 오늘 담는 말씀이다.

 

첫 번째 / 그리스도 위에 다른 것을 놓지 않는다

 

14: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이 말씀은 사람들을 당혹하게 한다. 부모, 아내, 형제와 자매를 미워하고 어찌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있겠는가? 십계명을 어기는 일이기도 하다.

(딤전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이 말씀의 의도는 가족을 미워하고 자기를 미워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 주님을 사랑할 수 있느냐고 묻고 있는 것이다. 우리 마음에서 주님이 (첫 번째) 자리에 계셔야 하고, 다른 소중한 모든 것은 모두 (두 번째) 자리에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물론 () 역시 두 번째 자리에 있어야 한다. 우리를 그리스도와 연결케 하는 끈이 아닌 다른 끈은 기꺼이 끊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를 위해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내려놓을 때가 있다. 기꺼이 생명을 내려놓으신 주님을 위해 우리도 생명까지 내려놓을 수 있다. 순교자들은 입에 담기도 두려운 고문을 당하고 자신의 생명을 내려놓고 견고히 믿음을 지켰다.

실제로, 하나님의 의를 위해 재정의 손해를 감수할 때가 있다. 필요하다면 가난해지기도 한다.

사람 앞에서 당하는 수치를 당하는 것보다 더 큰 수치는 구주 예수님을 버리는 것이다.

 

한마디로 그리스도를 무엇보다 ()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21:15)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314)

 

두 번째 / 그리스도와 그 말씀 안에 자신의 집(Life)을 짓는다

 

8: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우리는 고난 중에서도 끝까지 말씀을 계속 믿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막상 반대와 핍박과 환난이 닥치면 그리스도를 떠나는 사람을 본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의 말씀에 죽기까지 순종하셨다.

우리 그리스도인의 몸에는 그분의 피가 흐르고 있다. 예수님의 (혈액)형으로 살아야 한다!


1: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4: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욥의 고백을 보라!

13:15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내가 희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 행위를 아뢰리라

(우리말성경) 그분이 나를 죽이신다 해도 나는 그분을 신뢰할 것이네. 그러나 그분 앞에서 내 사정을 밝힐 것이네. *스펄전이 가장 즐겨 묵상하는 구절이다.

 

세 번째 / 주님의 사랑을 실천한다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이는 (모든) 사람이 () 수 있는 주님의 제자 됨의 표증이다.


요일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일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더욱이 누구를 사랑해야 하는가?

자신보다 형편이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희생을 기꺼이 감수하는 것이다.

 

5: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5: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주님은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는가? 죄인되었을 때, 연약할 때, 원수되었을 때, 병들었을 때...

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행복을 시샘하지 않고 진심으로 기뻐해 주는 것도 사랑이다.

더하여 하나님이 나보다 더 탁월한 사람을 사용하신 것에도 감사하고 찬양하는 것이 사랑이다.

 

네 번째 /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15: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열매를 맺는 여기에는 무엇이 있는가?

 

1) 먼저, 그것은 (주님)을 위해 섬기는 것이다.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늘 예배의 자리에는 앉지만, 봉사의 열매, 전도의 열매는 없는 경우도 적지 않다.

 

2) 또한, 열매 맺는 것은 그의 (기도)를 통해 입증된다.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15: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안에서 맺어지는 복된 열매다.

 

3) 열매를 맺는 또 다른 방식은 (거룩한 성품)을 통해서 이룬다.

곧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이다. 내면뿐만 아니라, 겉으로 드러나는 열매를 맺어야 한다.

열매는 다른 사람을 유익하게 하기 때문이다. 성령의 9가지 열매를 생각해보라(5:22-23).

 

네 가지 증표를 요약해보자! 그리고 내게 적용하자.

그리스도의 으뜸 되심, 그분과 그 말씀 안에 거하는 지속성, 형제와 이웃사랑, 열매 맺는 삶!

 

기 도 / 내가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을 알게 하신 주님!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두 번째로 옮기게 하시고, 주님 말씀 안에서 성도의 사랑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 금요기도회 말씀 ////////////////


통달하시는 성령의 역사와 함께 / 고린도전서 2:9-11

                                     2024-7-5금심 한봉희목사

 

고전 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전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고전 2: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국어사전에서 통달(通達)이라는 단어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막힘없이 환히 통함. 사물의 이치나 지식, 기술 따위를 훤히 알거나 아주 능란하게 함.”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노래합니다.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

 

이것이 솔직한 인간의 고백입니다. 그 누구도 자신의 지식으로나 생각으로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통달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통달하신 그분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듣고 기도하고자 하는 말씀입니다.

 

1.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것이 있습니다.

 

고전 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자, 곧 성령의 역사 가운데 구원함을 받은 자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사실을 꼭 알고 살아야 합니다.

타락 이전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의 삶 곧 하나님을 의존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타락 이후 인간은 사탄의 통치 안에서 스스로 살아보려고 하는 자존자의 삶을 사는 존재로 전락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

사람의 눈으로 보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귀로도 듣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마음으로도 생각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2. 이에, 오직 성령께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습니다.

 

고전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으로 이것을 보게 하시고 알게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운 것들입니다.

 

고전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내 안에 성령께서 임재하셔야 합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생명과 인격과 능력이 나타나기를 원하십니다.

성령님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면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인간으로서 말입니다.

그 삶을 보여주신 분이 바로 사람의 형상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이 나타나는 것이 성령의 열매라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 성령의 은사입니다.

 

그렇습니다.

3. 성령께서는 하나님의 모든 것에 대하여 통달하십니다.

 

고전 2:10() ...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우리가 생소한 길을 갈 때, 전에는 지도를 펴고 공부를 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길을 찾아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늘 불안해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내비게이션이 생기고 나서는 달라졌습니다.

정말 모르는 길도 안내해줍니다. 혹 여기서 나가라고 내비양이 안내를 했는데 지나쳤습니다. 그러면 다시 돌아가 가는 길을 안내해서 목적지에 이르게 합니다.

운전자가 할 일은 내비게이션이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운전자가 내비에 의존하듯이 우리가 할 일은 모든 것을 통달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자존자의 삶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을 믿고 따르는 의존자의 삶으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았을 때 내가 생각하지 못한 일들이 펼쳐진 것을 경험해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때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하십니다. 자신의 능력으로 할 수 없었던 일들이 하나님의 개입하심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4. 그러므로 성령에 이끌림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고전 2: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전 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급속도로 세속화를 거듭하는 세상에서 성령의 이끌림을 받는 사람이 없다면,

이 세상을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의와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도할 수 없습니다.

성령에 이끌림을 받으며 기도의 자리에 함께하신 평화 가족 여러분!

성령에 속한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모든 것 안에 살면서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로서, 세상에 속한 사람을, 육에 속한 사람을 건져내는 거룩한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의 거듭난 생명 가치를 이루는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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