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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4 21:18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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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한봉희목사
설교일 2023-3-5낮/사순절2
본문말씀 요한계시록 2:8-11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고난 / 요한계시록 2:8-11


2:8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이르시되

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2: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2: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한 주간 평안하셨는지요~ 지난주일 에베소교회에 보낸 말씀을 통해서 처음 사랑으로회복하자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왜 처음 사랑이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사랑의 원점으로 돌아가자는 말씀으로 그 원점에는 나를 사랑하시고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사랑에 있습니다.

 

이제 오늘 사순절 둘째 주일에 듣고자 하는 말씀은 서머나교회에 주신 말씀입니다.

항구도시 서머나는 소아시아 서쪽 지방으로 에베소보다 북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전 600년경 외세(루디아인)의 침입으로 400년간 죽은 도시로 있었습니다. 그 후 재건(루시마쿠스) 되었고, 주전 195년 이곳에 아시아에선 처음으로 로마의 여신상과 신전이 세워졌습니다. 그것은 서머나가 로마에 대한 충성을 다했던 도시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주후 26년에는 디베리우스(디베료) 황제의 신전을 지을 영예를 얻고자 경쟁할 때 에베소를 물리치고 서머나가 선택되기도 했습니다.

서머나는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서 아시아의 장신구”, “아시아의 훈장”, “아시아의 면류관”, “아시아의 꽃등으로 불렸습니다. 상업도시로서 유명했습니다.

 

이 서머나에는 바벨론 포로귀환과 예루살렘 박해 등으로 많은 유대인이 정착하게 되었고,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그리스도인도 많아지고 있었습니다.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중에 책망이 없는 칭찬을 들은 교회는 단지 두 교회밖에 없습니다. 서머나 교회와 빌라델비아 교회 중 하나입니다.

 

서머나 교회는 복음을 지켜나가기 위해서 고난을 마다하지 않은 교회입니다.

그저 손쉽게 세상과 짝하고 세속화되는 교회를 보면 당장은 사람들을 불러들일 수 있을지는 몰라도, 결국 바람이 불 때 가지가 부러지고 잎이 떨어지듯, 고난을 겪게 되면 쉽게 교회를 떠나고 하나님을 등질 수 있는 가나안 교인들이 되곤 합니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 의인의 고난은 복음의 색채를 빛내는 소중한 보배입니다.

예수께서는 바로 이러한 고난을 통해서 세상에 부활 생명을 내주셨습니다.

 

서머나 교회는 환난과 궁핍과 핍박이 있는 교회입니다.

 

아시아 7교회 가운데 박해받는 대표적인 교회가 되었습니다. 로마 여신의 신전이 있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중에 치세하였던 디베료 가이사(3:1)의 신전이 있지 않았습니까? 이방신의 전통이 깊이 뿌리내린 서머나에서는 그리스도인이 그만큼 심한 박해를 받았습니다.

 

더하여 유대인의 핍박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2:9...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유대인들은 이교도와 야합하여 그리스도인을 고발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을 경기장에서 화형에 처할 때는 유대인들이 장작을 운반해오곤 하였습니다. 그것도 그들이 노동을 금하는 안식일에 행해졌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서머나교회에 말씀하시는 주님은 어떠한 주님이었습니까?

 

2:8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이르시되

처음이요 마지막이 되시는 주님이었습니다.

죽었다가 살아나신, 부활의 주님이었습니다.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죽음의 고난을 겪으신 주님께서 부활의 주님으로 교회와 함께하십니다.

  

뿐만 아닙니다.

서머나 교회는 장래의 환난을 예고받은 교회입니다.

오늘 말씀의 요절입니다.

 

2: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이 예고된 고난은 대략 60년 후에 이루어진 사실이 되었습니다.

주후 155223일 토요일, 유대인의 안식일에 원형경기장에서 한 노인의 화형식이 있었습니다. 서머나교회의 초대감독으로 있었던 폴리갑(69~155)이었습니다. 그는 이 위험에서 피신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미 그의 꿈 가운데 자신의 베개가 불타는 환상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총독의 마지막 선언이 떨어졌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을 저주하고 가이사에게 예배를 드리든가 죽음을 택하시오.”

폴리갑이 대답합니다.

86년간이나 내가 그리스도를 섬겨왔고 그분이 나를 괴롭게 한 일이 없는데 어찌 내 왕을 모독하겠오. 당신은 잠시 타다가 없어지는 불로 나를 위협하나 그대는 장차 올 심판의 불은 모른다. 왜 이리 늦추느냐 불을 가져오라.”

여기서 폴리갑의 기도가 울려퍼집니다.

나는 주께서 오늘 이 시간에 성령의 불멸하심 안에서, 영과 육이 다함께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하기 위하여, 순교자의 반열과 당신의 그리스도의 잔에 참여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오늘 나를 당신 앞에 서 있는 저들의 자리에 값지고 흠향하실 수 있는 제물로 받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불길이 폴리갑을 해하지 못해서 결국에는 칼로 찔러 죽이고야 말았다고 합니다. 이때 그의 몸에서 피가 어찌나 나왔던지 장작의 불이 꺼지고 말았다고 합니다.

 

내가 당하는 환난이 왜 이렇게 끝이 보이지 않느냐고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십일 동안의 환난이라 하셨습니다.

이 고난도 지나가리라말하며,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아야 하겠습니다.

고난은 성도를 망하게 할 수 없습니다. 성도의 고난은 보다 부요한 보배를 준비합니다.

 

벧전 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N. 토마제오는 고난으로 교육받지 않는 인간은 언제까지나 어린애와 같다하였습니다.

괴테는 고난을 겪을 때마다 그것이 참된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하였습니다.

 

시편 119편에서는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71)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로마서 8장에서 말씀합니다.

8: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이 지나간 어제와 같으며, 잠간의 고난이 영원한 생명의 가치와 축복으로 주어진다면 그 고난은 보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

현재의 고난을 거부하는 자가 장래의 영광을 청구할 수 있겠습니까?

 

8:17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소나무 씨앗 두 개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가파른 바위틈에 떨어지고, 다른 하나는 양분이 많은 흙 속에 떨어졌습니다.

흙 속에 떨어진 소나무 씨앗은 곧장 싹을 내고 쑥쑥 자랐습니다. 그러나 바위틈에 떨어진 씨는 조금씩밖에 자라나지 못했습니다. 흙 속에서 자라나는 소나무가 말했습니다.

나를 보아라. 나는 이렇게 크게 자라는데 너는 왜 그렇게 조금밖에 못 자라느냐?”

바위틈의 소나무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바위 틈새로 뿌리만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비바람이 몰아쳤습니다. 태풍이었습니다. 산 위에 서 있는 나무들이 뽑히고 꺾여나가고 있었습니다. 바위틈에서 자라나는 소나무는 꿋꿋이 서 있는데, 흙 속에 있는 소나무는 뿌리가 뽑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바위틈에 서 있던 소나무가 말했습니다. 내가 왜 그토록 모질고 아프게 살았는지 이제 알겠지? 뿌리가 튼튼해지려면 아픔과 시련을 이겨내야 하는 거란다.”

 

고난의 증인이라는 증명서가 없이 영광의 증인이 될 수 있겠습니까?

 

사도 바울이 전합니다.

14: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사도 베드로가 전합니다.

벧전 5:1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니라

 

평화의 가족 여러분!

주님께서 함께하시는 성도의 환난과 궁핍이 성도를 가난하게 할 수 있을까요?

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

 

서머나 교회는 실상 부요한 교회입니다. 세상이 그의 부요함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아멘!

 

여러분!

고난이 여러분 앞에 있습니까?

 

(1) 고난을 두려워하지 맙시다.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고난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고난이 없다면 무의미합니다. 인간은 고난과 맞설 때 더욱 힘을 냅니다. 조류학자들은 새들이 미풍에서보다 바람에 맞설 때 더 날쌔게 난다고 말합니다.

고난은 신앙인에게 있어서 밤과 같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아침이 옵니다!

고난을 겪지 않는다는 것은 오히려 미약함의 증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고난을 감당할 수 없음을 아시는 주께서 그것을 허락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죠셉 홀)

 

서머나교회의 12번째 순교자인 폴리갑은 불타는 장작 위에서 화형을 당하면서 드린 마지막 기도는 감동을 더하는 기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 저를 이렇듯 의미 있고 중요한 시대에 살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흐르는 냇물에서 돌들을 치우면 냇물은 노래를 잃어버리고 맙니다.

  

(2) 오히려 죽도록 충성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우신 십자가에 대하여 불평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루마니아에서 공산주의에 대항하고 14년간의 옥고를 치루고, ‘순교자의 소리창립자이기도 한 리차드 범브란트(1909~2001)는 이런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어떤 크리스천이 하나님께, 자기에게 지워진 십자가에 대하여 불평을 표시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상점에 나타나 말씀하셨다. “어디 그럼 네 마음대로 십자가를 골라보아라.”

한 십자가는 매우 아름다운 금 십자가였는데 너무 무거웠다. 다른 것은 가볍기는 한데 껄끄러워서 어깨에 상처를 입히기에 십상이었다. 이것저것 고르던 끝에 그는 방구석에서 가장 자기에게 맞을 것 같은 십자가 하나를 골랐다.

하나님은 그에게 말씀하셨다. “자세히 들여다보아라!” 그것은 바로 그가 처음에 졌던 십자가였다. 고난은 성스러운 것이다. 고난의 작은 부스러기라도 가볍게 여기지 말라!]

 

그리고 그가 한 말 중에 담아두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대장간의 좋은 모루는 망치에 아무리 맞아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결국이 여기에 있습니다.

(3) 생명의 면류관이 여러분의 것입니다.

 

시상식은 항상 경기가 끝나면 시작됩니다. 의로운 재판관 되시는 하나님께서 주심을 보시는 경기입니다. 성도의 삶은 환난과 궁핍이 와도 도리어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에게 생명의 면류관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여러분!

우리 성도에게는 둘째 사망이 없습니다.


2: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둘째 사망이 무엇입니까?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생애를 마칠 때 똑같이 첫째 사망, 곧 육신의 죽음을 맞이합니다.

그러나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 던져질 둘째 사망에 들어가는 자가 되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이에 반하여 믿음을 지킨 자들에게 주어진 것은 천국에 들어가는 둘째 부활, 다시는 사망이 없는 영생을 누립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11: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우리는 인생이라는 과정을 밟아가고 있을 때, 겪는 고통을 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바위틈에 떨어진 씨앗이 자기 삶의 역경을 다 이해할 수 없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살아계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믿음으로 살고, 그 부르심에 순종하는 자에게는, 신실하시고 거짓말하실 수 없으신, 처음과 마지막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영광스러운 결국을 이루십니다.

 

그렇습니다.

처음과 나중이 되신 주님은~

그 처음과 나중 사이에서 오늘의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사망과 생명 사이에서 오늘의 십가가를 지셨습니다.

고난과 영광 사이에서 오늘의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를 위해 지신 십자가의 피가 우리에게 생명수 강물이 되어 흘러넘치고 있습니다.(21:6)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뜻대로 받는 고난이 있습니까?


지금은 무겁고 힘들지만, 개미가 기다란 지푸라기를 입에 물고 가다가, 건너갈 수 없는 넓게 갈라진 땅을 만날 때는, 지금까지 무겁게 들고 온 그 기다란 지푸라기가 다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서머나 교회에 주신 말씀을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믿음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도입니까?

여러분에게 어떠한 고난이 있습니까?

우리에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죽도록 충성하라!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2:10)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앞에 있는 고난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고난입니다.  

  

<축도후 영상>

고난이 여러분 앞에 있습니까?

 

(1) 고난을 두려워하지 맙시다.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고난이기 때문입니다.

 

(2) 오히려 죽도록 충성합시다.

대장간의 좋은 모루는 망치에 아무리 맞아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이다.” (리차드 범브란트)

 

(3) 생명의 면류관이 여러분의 것입니다.

 

2: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성도에게는 둘째 사망이 없습니다.

2:11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고난 / 요한계시록 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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