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가입

복음의 사람! 그리스도의 몸으로 예배하게 하소서.

주일낮예배
2023.01.21 20:05

사망을 이기신 하나님의 지혜

조회 수 58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한봉희목사
설교일 2023-1-22낮(설날)
본문말씀 롬11:33-36


사망을 이기신 하나님의 지혜 11:33-36

                                                                           2023-1-22(설날)

 

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11:34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11:35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오늘 주일이라는 명절과 함께 명절이 겹친 날이 되었습니다.

주일의 복과 설날의 설레임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어느 곳에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명절 중에 첫째로 꼽히는 주일 명절을 기억해주시고, 주님이 함께하시는 복된 설 명절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듣고자 하는 말씀은 사망을 이기신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일반적으로 지혜는 다른 어떤 것보다 큰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야기 하나 들어보시죠~

 

고대 중국을 통일한 진나라의 왕 진시황은 죽음이 두려운 나머지 어느 날 감무 대신을 불러 무리한 요구를 했습니다.

불로장생의 명약이라 불리는 수탉이 낳은 알을 가져오너라!”

집으로 돌아온 감무 대신은 시름에 빠졌습니다.

그때 손자 감라가 할아버지 곁에 다가왔습니다.

할아버지 무슨 걱정이라도 있으세요?”

그러자 감무는 손자에게 말했습니다.

폐하께서 수탉이 낳은 알을 가져오라고 하시는구나.”

그 말을 들은 손자는 한참 생각하더니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걱정하지 마세요! 제게 좋은 생각이 있어요. 사흘 뒤에 저와 함께 궁으로 가주세요.”


평소 손자가 재치가 있는 말과 영특한 생각으로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한 적이 여러 번 있었기에 감무는 알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사흘 뒤 할아버지와 함께 궁 앞에 도착한 손자 감라는 할아버지에게 혼자 들어갈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윽고 진시황 앞으로 간 감라가 말했습니다. “폐하, 저는 감무 대신의 손자 감라라고 합니다.”

진시황은 감라를 보며 말했습니다. “그런데 왜 혼자 왔느냐?”

감라는 진시황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할아버지가 지금 아기를 낳고 있어서 저 혼자 왔습니다.”

그 말을 들은 진시황은 기가 차서 말했습니다. “뭐라고? 남자가 어떻게 아기를 낳는단 말이냐? 어디 황제 앞에서 거짓말을 하려 하느냐!”

그러자 감라가 대답했습니다. “수탉도 알을 낳는데, 남자라고 왜 아기를 낳지 못하겠습니까?”

그 말을 들은 진시황은 그제야 감무에게 내린 명령이 생각이 났습니다. 진시황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감무를 불러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에서도 지혜의 능력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죄와 사망의 그늘에 놓인 세상의 지혜는 자기 이름을 내기 위해서, 자기 재산을 불리기 위해서, 자기가 살기 위해서 주로 사용됩니다. 그중에서도 거짓을 일삼는 지혜는 사회악으로 고통을 낳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그렇지 않습니다

한 마디로 하나님의 지혜는 죽은 자를 살려주는 지혜입니다. 이를 위해 오히려 주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는 지혜를 드러내셨습니다.

 

여러분!

세상의 지혜는 금광이나 유전은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혜는 인간의 지혜로 찾아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비로소 깨닫고 거듭난 삶으로 깨어 일어난 사도 바울은 이렇게 찬양합니다.

 

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11:34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11:35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

 

하나님은 하나님의 지혜를 알 수 있도록 적어도 세 개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는,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고린도전서 124절을 기억에 담아주시기 바랍니다.

고전 1: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타난 하나님의 지혜!

이 지혜를 이 세상이 볼 때는 미련한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고전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고전 2:7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고전 2: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보이신 하나님의 지혜를 보세요!


세상은 높아지려고 하는데, 주 예수께서는 낮은 곳으로 오셨습니다.

세상은 영광을 차지하려고 하는데, 주 예수께서는 치욕스런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세상은 스스로 교만하여 신이 되려고 하는데, 주 예수께서는 이 세상에 종으로 오셨습니다.

 

솔로몬이 겸손히 엎드렸을 때 깨달은 지혜입니다.

11:2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또 하나의 문은 <교회>입니다.

 

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3: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그렇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지혜, 그리스도를 세상에 드러내게 하시는 천국의 출장소입니다.

 

또 하나의 문은 <성경>입니다.

 

디모데후서 3:15 말씀입니다.

딤후 3: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구원은 하나님의 지혜의 가장 핵심이 되는 목적입니다. 사망을 이기고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혜입니다.


바울은 여기서 매우 간결하고도 매우 중요한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여기 세 가지 사실이 보입니다.

 

1)모든 것이 주님으로부터(from) 시작됩니다.

주님은 우리의 시작입니다. 주님 없이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알지 않고 그 누구도 자신을 바르게 알 수 없습니다. 나를 알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존재 뿐만 아니라, 인간을 위한 만물의 존재 모두가 하나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2)모든 것이 주님을 통하여(through) 됩니다.

우리의 구원은 오직 주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집니다. 나는 스스로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는 이 원칙을 가지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3)모든 것이 주님께로(to) 돌아갑니다.

내가 밖에서 아무리 큰일을 해도 다시 집안으로 돌아가는 것이 상식입니다. 왜요? 그 가정이 내가 존재한 곳이고, 머물러야 할 곳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그날에 우리가 영원히 머물 수 있는 곳은 바로 주님과 함께하는 천국입니다.

구원받은 복있는 사람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는 주님으로부터 나왔고, 나는 주님의 이름으로 살고, 나는 주님께로 영원히 돌아간다.”

 

하지만 이렇게 주님으로 가득해야 할 자리에

, 권력, 명예, 정욕 등으로 가득하여, 이른바 죄와 사망의 구덩이에 빠져있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웅덩이에 빠진 낙타를 구하려면, 웅덩이에 흙을 부어 채우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이 빠진 웅덩이에 돈다발이 있지는 않습니까?

권력의 수렁에 빠져있지는 않습니까?

명예의 신기루에 현혹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 빠져나오지 못하는 웅덩이에 주님의 피로 젖은 붉은 흙을 채워 넣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재물과 권력과 명예의 웅덩이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참 자유와 평안을 얻게 됩니다.

 

여러분! 세상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사야서 40장에서 전하는 말씀입니다.

40:15 보라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리니

40:25 거룩하신 이가 이르시되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교하여 나를 그와 동등하게 하겠느냐 하시니라

40: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일반인들이 보는 관점과 다른 관점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렇기에 사는 가치관이나 태도나 선택 그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어떻게요?

1)범사에 감사합니다.

2)자신을 내려놓고 주님을 의지합니다.

3)주께서 어떤 상황에서도 삶의 결국을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심을 믿습니다.

왜요? 우리가 사는 자리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욥이 극심한 고난을 당하고 있을 때, 욥에게 가장 어린 친구 엘리후가 욥에게 하는 말입니다.

36:24 너는 하나님의 하신 일 찬송하기를 잊지 말지니라 인생이 그 일을 노래하였느니라

이는 욥의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이 욥을 통하여 일하고 계신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혜를 받은 자는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지혜도 함께 받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고 감사하며 겸손히 주님께 인생을 맡기고,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하는 자는 오히려 이 세상에 대하여 이길 수 있는 뛰어난 지혜를 하나님으로부터 선물로 받습니다.

 

지혜를 구하는 자가 잊어서는 아니 될 말씀이 있습니다.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하나님을 잘 믿어보세요. 하나님이 지혜를 때마다 주시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147:5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하나님으로부터 놀라운 지혜를 솔로몬이 체험을 하고 다시 전합니다.

4:7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

8:11대저 지혜는 진주보다 나으므로 원하는 모든 것을 이에 비교할 수 없음이니라

10:10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

 

여러분!

지혜 다 같아 보여도 아닙니다. 주님이 주시는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그리고 위로부터 지혜를 얻은 자가 입은 옷을 야고보서 3장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설 명절에 새로 입은 옷, 설빔이 아닐 수 없습니다.

 

3: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3:18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사랑하는 평화의 가족 여러분!

이 세상에서 불고 있는 시련의 바람이 때때로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새들은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는다고 합니다. 강한 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튼튼한 집을 짓기 위해서입니다. 태풍에 나뭇가지가 꺾여도, 새들의 집이 부서지지 않는 것은 바로 그런 까닭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이 세상의 죄와 사망을 이기고 자랑합니다.

 

오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인간의 지혜로 찾아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들어가는 세 개의 문이 있습니다.

(1)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2) <교회>입니다.

(3)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1)범사에 <감사합니다.>

2)자신을 내려놓고 주님을 <의지합니다.>

3)주께서 어떤 상황에서도 삶의 결국을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죄와 사망을 이기고 자랑합니다. 아멘

 

 

<축도후 영상>

 

하나님의 지혜는 인간의 지혜로 찾아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들어가는 세 개의 문이 있습니다.

(1)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2) <교회>입니다.

(3)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1)범사에 <감사합니다.>

2)자신을 내려놓고 주님을 <의지합니다.>

3)주께서 어떤 상황에서도 삶의 결국을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죄와 사망을 이기고 자랑합니다.

 

로마서11:33-36 / 사망을 이기신 하나님의 지혜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89 주일낮예배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한봉희 2023.02.04 59
588 수요예배 [4] 라멕의 아들 노아 / 하단 금요기도회 "새날을여는사람" 한봉희 2023.02.04 24
587 주일낮예배 예배는 섬김입니다 한봉희 2023.01.28 49
586 수요예배 [3] 가인과 아벨과 셋 한봉희 2023.01.28 28
» 주일낮예배 사망을 이기신 하나님의 지혜 한봉희 2023.01.21 58
584 수요예배 [2]하와 / (하단) 금요기도회말씀(결국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한봉희 2023.01.21 35
583 주일낮예배 다음세대로 이어지는 예배 file 한봉희 2023.01.14 65
582 수요예배 [1] 아담 (새단원 시작 / 하나님과 사람) 한봉희 2023.01.14 29
581 주일낮예배 한 몸으로 영적 예배를! 한봉희 2023.01.07 63
580 수요예배 능하신 주님께서! (하단/금요기도회: 예수께 나는 어떤 사람인가? 한봉희 2023.01.07 36
579 주일낮예배 주님의 사람! 복음의 사람! 한봉희 2022.12.31 56
578 절기예배 (송구영신)주께서 약속하신 기도 (하단 : 순서지) file 한봉희 2022.12.31 56
577 수요예배 감사! 감사! 한봉희 2022.12.31 28
576 주일낮예배 내 마음의 마구간 한봉희 2022.12.24 79
575 수요예배 다르게 살아온 그리스도인 한봉희 2022.12.24 26
574 주일낮예배 다시 세상에 꿈을! 한봉희 2022.12.17 52
573 수요예배 (수)행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 / (금)(하단)무엇보다 정직이 필요한 때 한봉희 2022.12.17 26
572 주일낮예배 용서받은 자의 용서 한봉희 2022.12.10 47
571 수요예배 [20] 레위인의 기업과 도피성 file 한봉희 2022.12.10 27
570 주일낮예배 살아야 할 이유 = 죽어야 할 이유 한봉희 2022.12.03 87
569 수요예배 [19]출애굽여정 회고와 가나안땅의 기업/(하단) 금요기도회말씀(하나님의 그릇) file 한봉희 2022.12.03 33
568 주일낮예배 주께서 찾으시는 자리 한봉희 2022.11.26 73
567 수요예배 [18] 요단강 동편 땅을 구한 두 지파 한봉희 2022.11.26 30
566 주일낮예배 마음의 신앙 한봉희 2022.11.19 58
565 수요예배 [17] 바알브올과 비느하스 / 하단 금요기도회말씀_아닌 것 같아도 되는 것 한봉희 2022.11.19 33
564 주일낮예배 출구가 되시는 하나님 한봉희 2022.11.12 58
563 수요예배 [16]나귀의 입을 여신 여호와 한봉희 2022.11.12 12
562 주일낮예배 큰 복! 감사하는 생활 한봉희 2022.11.05 54
561 주일찬양예배 관점을 바꾸는 감사 한봉희 2022.11.05 25
560 수요예배 [15] 장대 위에 달린 놋뱀 한봉희 2022.11.05 1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