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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원망하는 백성과 모세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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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한봉희목사
설교일 2022-9-14수
본문말씀 민수기 11:1-23

[9] 원망하는 백성과 모세의 기도 

민수기 11:1-23 

 

어찌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광야훈련이 필요했는지를 알게 하는 사건들로 이어진다.

 

=원망하고 불평하는 백성=

 

감사를 잃고 원망의 중병에 빠져 화를 불러들였다.

 

11:1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을 그들 중에 붙여서 진영 끝을 사르게 하시매

 

탐욕과 불평이 그들이 가야 할 길을 막았다.

 

11:4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11: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오이와 참외와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11:6 이제는 우리의 기력이 다하여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

11:7-9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백성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삶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기름 섞은 과자 맛 같았더라

밤에 이슬이 진영에 내릴 때에 만나도 함께 내렸더라

 

4:19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되는 자요

 

그들이 보는 것은 무엇인가?(6)

 

그들은 하나님의 구원을 보지 못하고 있다.

4백 년이 넘는 노예 생활을 하다가 해방된 것, 애굽의 장자가 다 죽는 가운데서도 한 사람도 죽지 않게 하신 것, 홍해에 길을 여신 것, 곡식 한 포기도 자라지 못하는 광야길에서 2백만 명이 넘는 이스라엘 가족들이 매일같이 만나를 먹게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는데, 그들은 매일같이 내렸던 만나를 보고 이렇게 말했다.

“‘이게 뭐냐(만나)’. ‘이게 뭐냐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이게 뭐냐(만나)’ 밖에 없다.”

 

14:22 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14:23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이런 얘기가 있다. 노아의 홍수 때 모든 호흡하는 짐승들이 죽었는데, 용케도 방주 속에서 구원받은 어떤 두 마리의 짐승들이 1년이 지나서 방주를 떠나 마른 땅으로 내려오면서 이렇게 서로 말했다고 한다. “오직 비뿐인 여행, 지긋지긋하고 지루해서 혼났다.”

이것이 오늘을 사는 우리의 모습인지도 모른다. 받은 아홉 가지 은혜는 물에 새기듯 잊어버리고,

오늘 내게 부족한 한 가지 때문에 불평하며 시험에 빠진다.)

 

예수께서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의 눈을 뜨게 한 이적에 대하여 유대인들 그중에서도 바리새인들의 말과 예수님의 말씀을 눈여겨보라.

 

9: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9:40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이르되 우리도 맹인인가

9:4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가 그대로 있느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원망 불평이었고,

이 원망 불평이, 백성들의 가장 큰 실패 요인이었다.


=모세의 기도와 탄식=

 

백성들의 원망소리를 듣고~

11:2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으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니 불이 꺼졌더라

11:3 그 곳 이름을 다베라(‘불붙음’)라 불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은 까닭이었더라

 

만나밖에 없다고 불평하며 울기까지 하는 백성들의 소리를 듣고~

11:10 백성의 온 종족들이 각기 자기 장막 문에서 우는 것을 모세가 들으니라 이러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심히 크고 모세도 기뻐하지 아니하여

11:11 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오되 어찌하여 주께서 종을 괴롭게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내게 주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게 아니하시고 이 모든 백성을 내게 맡기사 내가 그 ()을 지게 하시나이까

11:12 이 모든 백성을 내가 배었나이까 내가 그들을 낳았나이까 어찌 주께서 내게 양육하는 아버지가 젖 먹는 아이를 품듯 그들을 품에 (품고) 주께서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가라 하시나이까

11:13 이 모든 백성에게 줄 고기를 내가 어디서 얻으리이까 그들이 나를 향하여 울며 이르되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라 하온즉

11:14 책임이 심히 중하여 (나 혼자)는 이 모든 백성을 감당할 수 없나이다

11:15 주께서 내게 이같이 행하실진대 구하옵나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죽여) 내가 고난 당함을 내가 보지 않게 하옵소서

 

고난을 겪은 다윗의 기도를 보라!

69:1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에까지 흘러 들어왔나이다

69:2 나는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나이다

69:3 내가 부르짖음으로 피곤하여 나의 목이 마르며 나의 하나님을 바라서 나의 눈이 쇠하였나이다

69:4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가 나의 머리털보다 많고 부당하게 나의 원수가 되어 나를 끊으려 하는 자가 강하였으니 내가 빼앗지 아니한 것도 물어 주게 되었나이다.....

 

엘리야의 기도는 어떠했는가?

왕상 19:4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하나님의 응답과 위로=


모세야~ 네가 (혼자)가 아니다.

11: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노인 중에 네가 알기로 백성의 장로와 지도자가 될 만한 자 칠십 명을 모아 내게 데리고 와 회막에 이르러 거기서 너와 함께 서게 하라

11:17 내가 강림하여 거기서 너와 말하고 네게 임한 영을 그들에게도 임하게 하리니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담당하고 너 혼자 담당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너의 (기도와 말)에 나 여호와가 함께 하고 있음을 알게 하리라.

11:18 또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몸을 거룩히 하여 내일 고기 먹기를 기다리라...

11:19 하루나 이틀이나 닷새나 열흘이나 스무 날만 먹을 뿐 아니라

11:20 냄새도 싫어하기까지 한 달 동안 먹게 하시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중에 계시는 여호와를 멸시하고 그 앞에서 울며 이르기를 우리가 어찌하여 애굽에서 나왔던가 함이라 하라

 

(머리)로 셈하지 말아라.

11:21 모세가 이르되 나와 함께 있는 이 백성의 보행자가 육십만 명이온데 주의 말씀이 한 달 동안 고기를 주어 먹게 하겠다 하시오니

11:22 그들을 위하여 양 떼와 소 떼를 잡은들 족하오며 바다의 모든 고기를 모은들 족하오리이까

11: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

 

오병이어의 이적을 보이신 사건에서도 똑같이 반복된 것을 기억해보라...그리고 지금도!

6: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6: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6: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6: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마음에 담고 일어나기!

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2: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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