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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1 20:08

제자리를 찾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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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한봉희목사
설교일 2021-9-12낮
본문말씀 창세기3:1-10


제자리를 찾으라! / 창세기3:1-10


한자말에 만물유위(萬物有位)라는 말이 있습니다.

천하의 모든 존재는 저마다 제자리가 있다는 말입니다. 세상에 자리가 없이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인간은 더욱이 제 역할을 하는 제 자리가 있습니다. 세상에 자리처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자리가 없으면 살 수도 없습니다. 앉을 자리가 없고, 눌 자리가 없고, 설 자리가 없으면, 그는 죽은 자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새는 하늘을 날 때가 행복하고, 사슴은 숲속에서 뛸 때 아름다운 것입니다. 화가는 그림에 열중할 때 생의 기쁨을 느끼고, 시인은 시를 쓸 때, 발명가는 발명에 열중할 때, 생의 보람을 느낍니다. 세상의 참 자유와 의미와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은 결국 있어야 할 제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제 자리에 있을 때, 영향력 있는 제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리를 벗어났을 때, 거기서 나는 소리는 잘못된 소리, 시끄러운 소리, 욕되게 하는 소리, 남에게 죄를 짓게 하는 소리, 결국 죽음을 가져오는 소리가 되고 맙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소리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혼돈케 하는 소리들로 가득합니다.

이에는 있어서는 안 될 소리가 있고, 꼭 있어야 할 소리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제자리를 떠난 잘못된 자리에서 나오는 소리들과

영원히 흔들릴 수 없는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자 합니다.

 

이에 에덴동산에 있었던 세 가지 소리에 대하여 알고자 합니다.

 

하나는, 거짓말로 유혹하는 <사탄의 소리>입니다.

 

3: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3: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기서 뱀은 사탄을 대신한 표징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떠난 천사장 중에 하나의 존재였습니다. 곧 제 자리를 잃은 사탄은 이 세상의 존재를 뒤흔드는 존재가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가장 복된 자리를 잃게 한 원흉입니다.

 

사탄의 소리는 인간이 하나님과의 신뢰의 관계, 사랑의 관계를 잃게 했습니다.

딤전 4: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하와는 사탄으로부터 최초의 공격을 받은 최초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사탄은 어떻게 하나님이 주신 인간의 제자리를 잃게 하였습니까?


(1) 간교한 말로 넘어지게 합니다.

3: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물어 이르되” -이는 미완료의 시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뱀이 하와에게 한두 번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간교하게 말을 걸어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 번에는 걸려 넘어지지 않았지만, 여러 차례 반복되면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참으로”, “모든 나무등의 말을 사용하면서, 하와로 하여금 하나님께 반감을 갖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되어, 거짓말의 달인이 되었습니다.

본래 하나님이 명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확인해봅니다.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주신 자유는 엄청납니다.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를 네 마음껏 먹어라!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사실 이는 참 자유와 참 생명을 지켜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명하신 말씀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하시려고 선악과나무를 에덴동산에 두셨던 것입니다.

결국 사탄은 인간으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빼앗으려고 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2)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게 합니다.

이는 감사와 찬송으로 충만해야 할 인간으로 감사를 잃고 불평불만 하는 존재로 이탈시킵니다.

3: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만지지도 말라 하나님은 이 말씀을 한 적이 없으십니다.

죽을까 하노라이는 죽을 수도 있다고 그 정도를 약화시켰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죽으리라”(2:17) 하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의 본질을 떠나게 하고, 사람의 생각으로 변질시키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만을 품게 하고, 결국 인본주의 신앙으로 변질시키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에 맞는 것만 성경에서 받아들이고, 아니다 생각하는 것은 문화적 해석으로 변질시키는 것입니다. 동성애, 동성혼 문제를 정당화하려는 사람들의 생각도 이에 결부된 일인 것입니다.

 

(3) 거짓말을 합니다.

3: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반드시 죽으리라고 하신 말씀에 대하여 정면 대결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인간에게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우려고 시도한 후에, 이어서 그 말씀을 사탄의 소리로 바꾸어 버립니다.

성경말씀 덮어놓고 살아도, 교회에 나가서 예배 안드려도, 하나님 믿지 않아도,

안 죽어, 괜찮아, 더 좋은 것도 얼마든지 있어

 

예수께서는 이런 사탄 마귀에 대하여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4) 결정타인 미혹으로 사람을 사탄의 종으로 끌어들입니다.

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사탄이 주는 육적인 눈으로 바뀌는 겁니다. 영적인 눈을 잃고 만 것입니다.

사람의 제 자리를 떠나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하는 교만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요일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하나님과 같이 되었다고 하는 인간의 지혜가 결국 인간의 삶을 황폐한 사막으로, 쓰레기장으로, 전염병의 온상으로, 전쟁과 테러와 살인의 무대로 만들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에서 세상을 향한 중증진단서를 발부했습니다. 진단서 읽어드립니다.

3: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3: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3: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3: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3: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3: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3: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3: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3:18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이 모든 것은 사탄의 소리에 미혹되어 제자리를 잃은 진단서입니다.


두번째는, 죄성에 물든 <인간의 소리>입니다.

 

사탄은 인간에게 이러한 악한 바이러스를 주입시켜서, 사탄이 했던 방법으로 아주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악한 바이러스를 전염시키게 합니다. 곧 가장 가까이 있는 인간적으로는 믿을 수밖에 없는 사람으로부터의 소리로 말입니다.

 

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사탄의 미혹을 받고 눈이 뒤집힌 하와는 이미 사탄의 영향력 안에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이에 하나님의 말씀은 온데간데없고, 여기에 빠진 것입니다.

먹음직도 하고” -육체의 욕망입니다.

보암직도 하고” -안목의 정욕입니다.

지혜롭게 할 만하다” -이생의 자랑입니다.

 

이에 먹지 말라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에게 죄성에 물든 사람의 소리를 전하게 됩니다.

여보! 내가 먹어보니 눈이 밝아졌어, 좋은 것 같아, 당신도 먹어봐~”

하나님이 주신 아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하는 말에 남편은 넘어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죄를 지어도 혼자 지으면 공격을 받지만, 함께 범죄하면 죄에 대하여 무뎌지게 됩니다.

혼자 신호를 어기고 건널목을 건너면 눈치를 보지만, 우르르 함께 건너면 문제의식이 없게 됩니다.

하와는 남편도 자기가 범한 죄에 함께 하게 함으로 남편으로부터 원망을 듣지 않고 범죄를 합리화하려고 한 것입니다.

이 죄 많은 세상은 서로를 탓하며, 서로에게 공범이 되게 하는 소리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의 소리는 서로를 넘어지게 하는 소리가 되고 맙니다.

 

예레미야서 8장에서 하나님은 인간의 부끄러운 지혜를 말씀합니다.

8:9 지혜롭다 하는 자들은 부끄러움을 당하며 두려워 떨다가 잡히리라

보라 그들이 여호와의 말을 버렸으니 그들에게 무슨 지혜가 있으랴

솔로몬의 지혜서 잠언에서 말씀합니다.

3:7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이제, 인류의 역사에서 처음으로 옷이 등장합니다.

하와는 최초의 옷을 만들어 입은 사람입니다.

 

3: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잘못된 눈으로 밝아진 인간! 자신이 벗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화과나무 잎으로 옷을 만들어 자신을 가리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허구한 자구책이 시작된 것을 말해줍니다.

뜨거운 햇빛 아래서 한두 시간도 견디지 못한 옷을 만들었습니다.

이 옷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자신을 가리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만든 허구한 옷에 자신을 숨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참으로 인간이 입게 된 수많은 옷의 출발이 여기 자신을 가리는 데서 출발했다고 하는 것은 안타까운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친히 옷을 준비하셨습니다.

3: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가죽옷을 입히기 위해서는 무고한 동물이 피를 흘리고 죽어야 했습니다.

 

여기서 대신 죽음에 이르는 대속의 의미가 시작되었습니다.

 

결국 예수께서는 임시로 입고 있는 가죽옷을 벗기시고, 당신의 옷 , 구원의 옷, 영생의 옷. 의의 옷을 입혀주셨습니다.

13: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그렇습니다. 인간의 소리는 죄를 짓게 하는 소리가 되었습니다.


 

끝으로, 들어야 하는 <하나님의 소리>가 있습니다.

 

3: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3: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3: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아담과 하와는 죄를 뉘우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소리로부터 도망하고 숨어버리고 맙니다.

실로,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어야 할 인간의 제 자리의 삶을 잃고 만 것입니다. 그들의 힘과 지혜로는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없었습니다.

 

방법은 하나님께서 친히 제 자리를 잃은 사람을 찾아오시는 겁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나무 뒤에 숨은 것을 아시고 찾아오셨습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이 물음은 아담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물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 이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말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물으십니다.

사람아! 네가 지금 어디에 있는 줄 아느냐?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각인에게 말씀하십니다.


제자리를 찾으라!

 

적어도 이 세 가지는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제 자리를 잃지 않습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이 제자리를 찾게 합니다.

예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것도 이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8:12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세상 사람들이 다님으로 굳어진 길에서, 세상의 소리에 기웃거리며 미혹을 받을 때, 말씀을 놓치기 쉽습니다.

 

(2) <기도의 자리>를 지켜야 제자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이 세상 신, 사탄의 미혹에 넘어가시 쉽습니다.

기도로 본을 보이신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21:36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3) <섬김의 삶>이 제자리를 풍성하게 합니다.

섬기는 삶을 잃으면, 가족도 잃고 이웃도 잃고 자신도 잃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자리는 모두가 사랑으로 섬기는 자리입니다.

섬김의 자세를 잃고 자기 자리를 주장하면, 결국 자기 자리도 잃게 됩니다.

 

예수께서는 어떤 자리로 오셨습니까?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섬김의 자리요! 희생의 자리였습니다.

오히려 그 자리가 모든 사람을 살려주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평화의 가족 여러분!

하나님은 묻고 계십니다.

너 하나님의 사람아! 네가 어디 있느냐?”

 

여기 <꼬마선생님>이라는 시를 소개하면서 말씀을 맺으려고 합니다.

 

조심하세요,

길이 패었어요.”

 

패인 길을 가리키며

꼬마가 서 있다.

 

사람이 다 지날 때까지

한참이나

서 있다.

 

1937년에 나신 김기리 선생님의 시입니다.

누가 무심코 지나가다가 패인 길에서 넘어질까 봐, 그 자리에 서 있는 꼬마, 그가 선생님이네요. 어른도 서 있지 않은 그 자리에 꼬마가 서 있습니다. 다들 자기 자리 찾아가기에 바쁜데 말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렇게 주님 앞에서 고백하며 일어나고자 합니다.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오늘 말씀을 모아 담습니다

 

에덴동산에 세 가지 소리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거짓말로 유혹하는 <사탄의 소리>

두번째는, 죄성에 물든 <인간의 소리>

끝으로, 들어야 하는 <하나님의 소리>

3: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이제 "제자리를 찾으라!" 하십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이 제자리를 찾게 합니다.

(2) <기도의 자리>를 지켜야 제자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3) <섬김의 삶>이 제자리를 풍성하게 합니다.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창세기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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