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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하나님의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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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한봉희목사
설교일 2021-9-5낮
본문말씀 디모데전서6:11-12


너 하나님의 사람아! / 디모데전서6:11-12


딤전 6: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부름으로 시작합니다.

딤전 6: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은 너는 누구인가를 묻고 있는 것입니다.

너는 하나님의 사람이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이제 하나님의 사람에게 주시는 주목해야 할 네 가지 동사를 봅니다.

 

피하라

 

딤전 6: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이것들이 무엇인가요?

바로 앞서 기록된 3~10절의 말씀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그리스도에게서 떠나게 하는 다른 교훈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무지와 분쟁과 비방을 불러오는 교만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진리를 잃게 하는 마음의 부패함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무엇보다도 일만 악의 뿌리가 된 돈을 사랑함이 있다 하였습니다.

 

9절과 10절에서 돈을 사랑함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 들어보세요~

딤전 6: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항해하던 배가 풍랑을 만나 파선을 당했습니다. 간신히 무인도에 배를 댈 수 있었습니다. 그나마 6개월 정도는 먹을 수 있는 식량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섬을 수색한 결과 그 섬에 사금이 많이 매장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흥분한 사람들은 지나가는 배를 기다리며 구조를 청하는 것보다, 사금을 캐는 데 정신이 팔렸습니다. 언제 구조선이 섬 주위를 지나갈지 모르지만, 너 나 할 것 없이 그때까지 조금이라도 더 많은 금을 캐서 모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로부터 일 년이 지났습니다. 지나가던 배가 이 섬에 들렸습니다. 놀랍게도 수많은 해골을 발견하였는데, 이상한 것은 해골들 옆에 반드시 사금이 함께 놓여 있는 것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사금을 캐서 쌓는 데는 성공했지만 지나가는 배로부터 구조를 받는 데는 실패했던 것입니다.

보이는 황금에 눈이 멀어서, 정작 내가 생명을 가진 사람이라는 사실을 잃었던 것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16: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처소로 영접하리라

 

재물을 헬라어로는 맘모라고 하는데, 재물신’, ‘돈신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는 재물에는 신적인 악한 인격이 깃들 수 있다는 것을 교훈한 것입니다.

그래서 돈으로 사람의 마음을 자기 사기까지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분명히 살면서 이것은 피해야 합니다.

피하지 않으면 이러한 탐심과 미혹에 넘어가지 않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음란물도, 음행도, 마약도, 도박도, 술중독, 권력에 대한 탐욕도 피해야지 피하지 않으면 거기에 빠져버립니다.

 

따르라

 

딤전 6:11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우리가 따라야 할 분명한 목표와 가치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의와 경건과 믿음, 그리고 사랑과 인내와 온유입니다.

이 중에서 내게 취약한 것은 무엇입니까?

-인간의 교만하고 가면적인 의에 치우쳐 하나님의 의를 놓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믿음을 놓쳐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인내를 놓쳐서 하나님이 하시고 있는 일을 보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결국, 따르라는 함은 하나님을 향한 마음과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이 되라는 것입니다..

, 예수님을 따르며 예수님과 동행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입니다.

 

톨스토이의 우화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톨스토이는 어느 날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행 중에 한 주막집에 머물게 되었는데, 그 주막집에는 몸이 아픈 딸 아이가 있었습니다. 딸 아이는 톨스토이가 가지고 있던 빨간 가방이 너무도 좋아 보였습니다. 그 딸 아이는 톨스토이의 빨간 가방을 달라고 졸라댔습니다.

톨스토이는 그 빨간 가방에는 짐이 있고 여행 중이라 지금은 줄 수 없고,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다시 들러 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톨스토이는 여행을 마치고 딸 아이에게 가방을 주기 위해 주막집에 들렀습니다.

그러나 주막집 어머니는 톨스토이가 떠나고 곧바로 아이는 죽었다고 말했습니다.

톨스토이는 그 아이의 무덤에 찾아가 비석에 이런 글을 새겨놓았습니다.

사랑을 미루지 말라.”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아껴 둘 수 없는 것이 사랑입니다.

 

누군가 현명한 사람에 대한 풀이를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함으로 자신에게 돌아오는 기쁨을 즐깁니다.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덜어줌으로 자신의 고통도 감하여지는 것을 압니다.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영광을 돌림으로 자신도 그 영광에 참여하게 되는 것을 체험합니다.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사랑함으로 자기도 사랑 받는 것을 체험합니다.

 

예수께서는 우리 인생이 따라가야 할 존귀한 가치를 이미 다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것이 좋다 하고 살았던 것을 내려놓게 됩니다.

4:20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싸우라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싸우라는 말의 헬라어는 아고니주인데, 올림픽 같은 운동 경기에서 시합하다’, ‘시합에 이기기 위해 애쓰다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곧 낙심하지 않고 적극적이고 중단없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믿음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마지막 편지로 보이는 디모데후서가 있습니다.

여기서 바울은 일생을 한마디로 정리합니다.

딤후 4: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딤후 4: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딤후 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우리가 믿음으로 싸워야 할 대상이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의 영, 성령을 받은 우리의 상대는 교만의 영, 거짓의 영, 미혹의 영, 탐심의 영, 어둠의 영, 악한 영, 그리고 그 배후의 사탄의 영입니다.

 

요즘 유명 일간지에 대문짝만하게 전면광고로 미혹하는 ***교회의 홍보가 자주 등장합니다. 이미 주요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교주 신**는 폭행등의 혐의로 20197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코로나가 오게 된 것도 진리의 성령인 자신을 가두었기 때문이라는 엉뚱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내어주신 믿음이 없이는 이러한 사악한 영들을 상대할 힘이 없습니다.

여기 세상을 이기는 자가 있습니다.

요일 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그리고 이 믿음은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들어오는 것입니다.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살아있는 말씀이 떠나고 믿음을 잃으면 다른 것이 들어와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결국, 허구한 탐심을 타고 거짓된 유혹이 들어와서 당하고 마는 것입니다.

 

여기 이야기 하나 들어보세요~

농부가 산길에서 큰 소를 끌고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농부의 뒤로 두 명의 남자가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한 남자가 옆의 남자에게 말합니다. “조금 기다려 봐, 내가 저 소를 빼앗아 오겠네.” 옆의 남자는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말합니다. “자네가 아무리 소매치기의 달인이라고는 하지만 물건이 좀 크지 않나?” 남자는 호언장담을 합니다. “두고 보면 알게 돼.” 

한 남자가 농부가 가는 길 앞으로 잽싸게 앞질러 가서 새 가죽신 한 짝을 발견하기 쉬운 곳에 놓아두었습니다. 농부는 산길을 가다가 새 가죽신 한 짝을 발견하고 손에 집어 듭니다. “안타깝구나. 한 짝만 있으면 아무 소용도 없는데...” 농부는 아쉬워하면서 가죽신을 고이 버려두고 소와 함께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렇게 조금 더 걸어 모퉁이를 돌자 조금 전에 보았던 새 가죽신의 나머지 한 짝이 있었습니다. “이런 횡재가 있나! 깊은 산속을 지나는 사람은 별로 없으니 조금전에 보았던 그 가죽신이 아직 그대로 있겠지?”

농부는 옆에 있는 나무에 소를 묶어두고는 서둘러 왔던 길을 되돌아갔습니다. 예상대로 가죽신은 그곳에 있었습니다. 농부는 멀쩡한 새 가죽신 한 켤레가 생겼다고 좋아하며 소를 묶어둔 곳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소가 이미 없어진 뒤였습니다.

 

여러분

태초에 에덴동산에도 유혹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유혹은 인간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항상 가까이 다가서서 말합니다.

우리 친구 하자.”


챨스 피니는 영적인 전쟁은 내적인 죄와의 싸움이 아니라 유혹과의 싸움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어디를 보나 싸움터와 같습니다.

아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세요~ 얼마나 많은 싸움이 내 마음에서 진행 중에 있는지~ 실로 휴전 없는 전쟁터가 인간의 마음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딤전 6:12)

 

여러분! 믿음의 사람답게 악한 영들과 싸우십시오.

하나님은 결코 우리의 믿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젯거리를 던져 주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어려움을 던져 주시지만, 그 안에 해답도 함께 주십니다.

문제지에는 항상 답안지가 있듯, 우리 인생을 주신 하나님은 해답지를 갖고 계십니다.

 

영적 전쟁터에서 이기는 원리가 있습니다.

1)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십시오. - 삶의 방향이 바르면 됩니다.

2)믿음으로 구하고 맡기십시오. - 주께서 맡으십니다.

3)사탄의 역사를 대적하십시오. -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사탄을 물리칩니다.

4)더 내려놓으십시오. - 살다 보면 내 안에 내가 쌓입니다. 거듭 내려놓아야 합니다.

 

전쟁터에서 반드시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취하라

 

딤전 6:12 ....영생을 취하라

 

취하라 아는 엘필라부라는 단어로, “꼭 붙잡다라는 말입니다.

사실 주께 붙잡힌 바 된 것을 꼭 붙잡는 것입니다.

영생은 우리가 이미 소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죽음 이후에 완성됩니다.

영생은 사망을 이긴 자와 함께 하는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영생은 영원한 생명의 가치, 곧 진리, 사랑, 평안, 기쁨 등의 가치를 담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지속적인 삶입니다.

 

그렇습니다. 마지막까지 붙잡고 있는 것은 권력도, 돈도, 썩을 육신도 아닌 바로 영생입니다.

그리고 이 영생을 누릴 영원한 거처 천국입니다.

지금 우리의 손에 있는 모든 것은 그때에 우리의 손에서 다 놓아야 할 것들입니다.

영생에 담을 수 있는 것, 영원한 가치, 곧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을 취하고, 담을 수 없는 썩어질 것에는 집착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보세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같은 영생을 주시려고, 십자가에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못 박으셔야 했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


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여러분! 다 놓친다 하여도, 다 잃는다 하여도, 이것만은 놓을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 피값으로 주신 영생입니다. 아멘!

 

끝으로 우리가 받아야 할 말씀입니다.


이를 위하여 소명에 헌신하라

 

딤전 6:12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이 영생을 주시고, 이 영생을 전파하게 하시고, 이 영생을 가진 자로 살게 하시려고,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십니다. 이렇게요!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43:1)

 


여러분!







그 크신 하나님으로부터 소명이 없으면, 자기의 작은 머리로 살게 됩니다.

 

젊은 청교도 성직자 존 하버드의 성을 따서 지은 역사를 가진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하버드대학교가 지난 8(2021) 휴머니스트 무신론자 엡스타인을 교목으로 임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버드대가 세워진 초심의 신앙에서 멀어져가고, 세속주의의 물결 속에서 인간이 우상이 되어가는 모습을 봅니다.

이 교목 엡스타인하나님 없는 선(Good without God)이라는 휴머니즘 입장에서 쓴 책의 저자이면서, 유대인 가정에서 자란 사람입니다. 그는 우리가 서로의 해답이기 때문에, 인간이 해결책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 의지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 사람의 말, 일부는 맞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통해서 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빠져버린 인간은 아무리 모여 있어도, 결국 해결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이 우리가 가야 할 길입니다.

성경의 위대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부르심과 성령의 감동을 입은 사람들입니다.

 

그렇습니다.

문제는 목적지에 얼마나 빨리 가느냐가 아니라그 목적지가 어디냐는 것입니다.(메이벨 뉴컴버)

뿐만 아니라, 실패는 죄가 아닙니다. 목적이 잘못된 것이 죄입니다.(일본신학자 우찌므라간조)

전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성공이란 열정을 잃지 않고 실패를 거듭할 수  있는 능력이다.”



 

소명에 헌신하는 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토마스 에디슨(1847-1931)84년 동안 193개의 발명품을 내놓았습니다. 이 많은 발명을 위해서 에디슨은 수백만 번의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에디슨은 백열전구에 알맞은 필라멘트를 구하기 위해 6천 여종의 식물을 탄소처리를 했습니다. 전구를 완성하기까지 1200번인지, 2000번인지, 9999번인지 자료마다 다르네요. 참으로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에디슨은 세상에서 가장 많이 실패를 경험한 사람으로 그 이름을 남겼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여러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날마다 분초마다 계속되고 있습니다.

1만 번을 부르셔서 실패하신 것이 아니라, 1만 번의 단계를 거치신 것입니다.

 


오늘 말씀입니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탐심과 미혹을 피하라

주님의 인격을 따르라

믿음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부르신

소명에 헌신하라

 

이 말씀을 자신에게 물음으로 다시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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