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가입

주일낮예배
2021.06.05 21:15

리더의 본이 되신 예수!

조회 수 70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한봉희목사
설교일 2021-6-6낮
본문말씀 딤전1:12-17(막14:36)


리더의 본이 되신 예수! / 디모데전서1:12-17 (막14:36)


오늘 6월 첫주일, 그리고 현충일로 함께 하는 오늘 이 사람의 이야기로 문을 열겠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독일에 베를린장벽이 세워지기 전, 270만 동독인들이 자유를 찾아 서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때는 1954, 수많은 인파가 구름처럼 서쪽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정반대인 동쪽으로 떠나가는 한 가족이 있었습니다. 서독 출신의 '호르스트 카스너' 목사의 가족이었습니다.

카스너목사는 서독에서 남부럽지 않은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그에게는 함브르크에서 낳은 겨우 6주밖에 안 된 신생아가 있었습니다. 이 신생아를 데리고 머나먼 동쪽, 정한 거처도, 교회도 없는 곳을 향해 간다는 것은 누가 봐도 어리석고 무모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고민하던 그는 안정된 생활을 포기하고, 교회도 없는 공산치하로 들어가기로 마음 먹은 것입니다.

 

카스너 목사는 청지기 인생을 사는 것이, 예수님처럼 더 낮은 곳을 향해 가는 것이 하나님 앞에 합당하다고 여겼기에, 서독에 머물 수 없었습니다. 죽음을 무릅쓰고 고난의 길과 십자가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놀라운 역사가 이 신생아의 앞날을 이끌고 있었습니다.

당시 아버지의 품에 안겨 공산치하 동독으로 갔던 딸은 아버지의 엄격하고 철저한 신앙생활을 양육받으며 자랐습니다.

수학과 언어에 뛰어난 능력이 있었던 그녀는 동독에서 물리학자와 화학자로 활동했습니다.

동서독이 통일되는 과정에서 정치에 참여하기 시작하여 환경부장관이 됩니다.

그러다가 2005  11월 독일 총선에서 총리가 된 후, 20174선에 당선될 만큼 존경을 받은 리더가 되었습니다. 소박한 시골 교회서 자란 소녀가 통일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의 리더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던 것입니다.

 

당대의 가치나 풍조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의 뜻대로 살겠노라고 시대를 역행했던 아버지 카스너 목사의 품에 안겨 동독으로 넘어간 딸!~

그는 바로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입니다.

[방송실 : 메르켈 총리 사진 송출]

 

메르켈 총리!

그는 금년 9월 총선을 앞두고 정계에서 아름답게 퇴장을 했습니다.

그녀가 퇴임하는 날 요란한 퇴임식도 없었습니다. 동원된 군중도 없었고, 화려한 의장대도 없었지만, 그녀가 지나가는 모든 거리의 발코니에 나와 선 사람들과 길을 가던 사람들이 뜨거운 감사와 위로와 격려의 박수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독일 국민은 그녀를 선택하였고그녀에게서 18년 동안 아름다운 삶과 헌신과 봉사, 성실함과 사랑과 청빈의 삶을 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부모의 신앙, 곧 예수 그리스도를 본으로 삼는 삶의 모습에서 배운 기독교 정신이 그의 리더십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총리 앙겔라 메르켈의 성장에 관한 12계명중에서 제가 주목한 세 가지가 있습니다.


01. 원하는 것은 권력이 아니라 성공이다.

메르켈은 정치를 통해 권력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가 잘 되게 하는 성공에 힘을 쏟았습니다


02. 견실한 교육의 힘이다.

메르켈은 동독의 개신교 목사관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동독의 종교적인 탄압과 사회주의 속에서 훗날 총리실에서 활동하는 데 꼭 필요한 덕목들인 자제심과 기다림을 배웠습니다.... 


08. 갈등 사이에 다리를 놓아라.

그는 서독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동독에서 자랐고, 시골 처녀였지만 지금은 대도시 사람입니다.

가톨릭 정당을 지휘하는 개신교인이며, 남성의 세계인 정치판에서 활동하는 여성입니다.

그리고 사회과학적 분위기의 집안에서 자란 자연과학자였습니다.

이렇게 서로 대립이 되는 상황을 메르켈이라는 개인이 내면에서 겪어오면서, 그 갈등 사이에 다리를 놓는 지혜로운 리더로 성장했던 것입니다.

 

메르켈 그는 총리이지만 자신의 권리를 쓰지 않았고, 허세를 부리지도 않았고, 자신을 위장하지도 않았습니다. 겸손하게 그리스도인으로 순결과 진실을 지키며 국가의 공복으로 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진정한 리더 메르켈 그에게서 참 리더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봅니다.

최고의 리더 예수께서 그녀의 리더이었기 때문입니다.

 

실로, 6월은 현충일이 있고, 6.25가 있는 달로 나라사랑을 생각하는 달입니다.

가정과 교회, 더욱이 국가를 바르게 이끌어야 할 희생적인 리더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된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는 바른 지도자, 곧 바른 리더를 위해 항상 기도합니다.

 

독일의 메르켈 총리, 그는 오늘날 공히 인정받는 리더의 모델이 되어 퇴장을 했습니다.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를 낸 나라, 히틀러를 낸 것을 부끄러워하는 나라, 그리고 아름다운 퇴장을 한 메르켈 총리가 있는 나라, 우리처럼 분ㄷ난되었던 나라 그러나 지금은 통일된 나라 독일입니다.

 

오늘은 6월 첫주일이면서, 현충일입니다.

나라를 위해 피를 흘린 수많은 희생자의 피가 헛되지 않은 나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씻음을 받은 나라로 거듭 일어나, 후손에게 물려주는 나라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오늘 바울서신 디모데전서에서

리더의 본이 되신 예수님을 만나고 다시 태어난 사도 바울을 봅니다.

 

딤전 1:13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내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 진실로 만나지 않고서는 바른 길로 인도하는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딤전 1:14 우리 주의 은혜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주님의 은혜를 받음으로 겸손을 배우지 않고는 행복으로 이끌 수 있는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겸손은 리더가 가져야 할 성품으로서는 최고의 성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 이를 스스로 말씀하셨고, 실제로 그것을 입증하셨습니다.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딤전 1: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오래참음, 곧 인내를 배우는 것, 역시 리더가 갖추어야 할 지속적인 성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게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당당하게 달려갔던 청년 사울이, 예수께서 불러 세우시는 사도 바울로 태어날 때, 그는 여기까지 낮아진 겸손한 사람으로 사람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리더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6월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며 기도하는 달입니다.

우리나라 곳곳에 희생과 섬김으로 되는 참된 리더가 많이 세워지는 나라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앞서 소개한 독일 총리 메르켈 같은 리더가 세워지는 나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렇다면, 능한 리더를 세우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바울은 그 답을 얻고서야 제2의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12절입니다.

딤전 1: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오늘 모든 답은 예수 그리스도께로 향합니다.

 

평화의 가족 여러분!

영원하신 하나님의 리더십은

이 땅으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보이셨습니다.


딤전 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천상의 보좌를 뒤로하시고, 죄악의 권세와 죄인으로 범람하는 세상에 오셨습니다. 슬픔과 낙망이 파도가 치는 세상에 오셨습니다. 질병과 사망으로 고통하는 세상을 사랑하며 치유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리더십입니다.

 

이에 마땅히 하나님은 영원하신 왕으로 존귀와 영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딤전 1:17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이 세상 진단서를 떼어봅니다.

 

세상의 문제는

사람이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는 데 있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해답은

하나님이 사람처럼 되셔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데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구약성경 역대하 26장에서 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16세에 유대왕이 되어 52년간을 통치한 웃시야 왕입니다.

 

웃시야 왕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직한 왕으로 하나님은 그를 강성하게 하셨습니다.

대하 26:4 웃시야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며

대하 26:5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

 

그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고, 하나님을 찾았고, 하나님은 그를 형통케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가 다스리는 유다왕국을 여러모로 강성케 하셨습니다. 웃시야 그의 이름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습니다.

이렇게 끝까지 갔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세상의 문제에 빠지게 됩니다.


대하 26:16 그가 강성하여지매 그의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되

곧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


웃시야 왕은 아담과 하와가 범한 선악과열매를 따먹은 사건과 비교가 될 수 있는 범죄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곧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 사건입니다.

웃시야 왕은 어디에 있든 그의 왕권을 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는 범하지 말아야 했습니다. 그것은 제사장이 성소에서 행하는 일을 범했던 것입니다.

 

세상에 모든 것에는 경계선이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해안선을 넘지 말아야 하고. 강물은 강둑을 넘지 말아야 합니다. 원숭이가 아무리 재주를 펴도 사람이 될 수는 없습니다. 애완견이 아무리 가족과 같아도 주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이처럼 웃시야 왕에게도 넘어서는 안 되는 경계가 있었습니다. 왕의 명령이 하나님의 금령을 넘어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큰일 났구나 생각하고, 제사장 아사랴가 용맹한 제사장 80명을 데리고 성소에 들어가서, 분향하려고 하는 웃시야 왕에게 성소에서 나갈 것을 말합니다. 웃시야 왕이 향로를 잡은 채로 제사장에게 화를 냅니다. 왜 왕이 화를 냈겠습니까? 내가 왕으로서 이것도 못하겠느냐? 그동안 내가 이룬 일을 보라...

천만에요~ 그동안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다시 일하시네요~

 

 

대하 26:19 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화를 내니 그가 제사장에게 화를 낼 때에 여호와의 전 안 향단 곁 제사장들 앞에서 그의 이마에 나병이 생긴지라

 

하나님이 손을 대셨습니다. 웃시야 왕이 나병에 걸려서 왕위까지 잃게 된 것입니다.

나병은 감각을 잃는 병입니다. 썩어져 나가는 병입니다. 남에게 얼굴을 보일 수 없는 병입니다.

 

그동안 웃시야 왕에게는 왕의 홀이 있었습니다. 여호와의 기름부음을 받아서 통치자에게 들려준 홀입니다. 그러나 그는 지금 그의 손에 들을 수 없는 향로를 들었던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이 기름부으신 세 종류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선지자, , 그리고 제사장입니다.

이 세 가지 직분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오심으로 한 몸에 지니게 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누구든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비로소 참다운 리더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강하다고 잘못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나의 강함

마치 내 손에 더는 필요할 것이 없이 넘치고, 더 이상의 권력이 필요하지 않은 이른바 부와 권력으로 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내가 강하다고 할 때, 이는 하나님의 뜻보다 내 뜻이 나를 지배하고 있을 때입니다.

지금은 포스트모던니즘의 시대라고 합니다. 이른바 자기가 생각한 대로 살면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뜻이 법이 되고, 자기 판단이 진리가 되는 세상입니다. 그러니 모두가 강한 자가 되어 서로 부딪히고 터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강함이 헛되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됩니다.


여기 진정한 강함이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꺾을 때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꺾으시고,

하나님이 내 안에서 리더십을 발휘하실 때입니다.

 

이에 사도 바울이 체험하고 고백한 그 놀라운 고백이 바로 그것입니다.

고후 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고후 12: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이로써 비로소 바울은 진정으로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이끄는 강한 리더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고후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여러분!

세월이 지나갈수록 내가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주 예수께서 강해져야 합니다.


우리는 이 찬송을 평생을 다할 때까지 부를 것입니다.

세월지나 갈수록 의지할 것 뿐일세

무슨 일을 당해도 예수 의지합니다”(543장 후렴)

 

성도 여러분!

우리는 예수께서 기도하신 그 자리에 다시금 함께합니다.


14:36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그리고 그리스도인 된 우리가 있는 그곳에서 리더가 되어있는 것을 보고 있을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축도후 영상>

 

참 리더가 절실하게 필요한 세상입니다.

예수께서는 참 리더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이 세상의 문제는

사람이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는 데 있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해답은

하나님이 사람처럼 되셔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데 있습니다.


여기 진정한 강함이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꺾을 때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꺾으시고,

하나님이 내 안에서 리더십을 발휘하실 때입니다.

 

참 리더의 본이 되신 주 예수님의 기도를 배웁니다.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디모데전서1:12-17

리더의 본이 되신 예수!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담임목사 유튜브 동영상설교 공유하여 전도하기 한봉희 2019.05.27 147
공지 [공지]설교동영상을 <유튜브>나 <페이스북>에서도 열 수 있습니다. 한봉희 2019.01.06 73
536 주일낮예배 세상의 소금으로 ! new 한봉희 2021.06.19 2
535 수요예배 [48]죄인의 손에 팔리신 예수 new 한봉희 2021.06.19 0
534 주일낮예배 값비싼 인생! 한봉희 2021.06.12 55
» 주일낮예배 리더의 본이 되신 예수! 한봉희 2021.06.05 70
532 수요예배 [47]내 때가 가까이 왔으니 한봉희 2021.06.05 16
531 주일낮예배 성령의 역사_ (2)함께 사는 세상에서 한봉희 2021.05.29 72
530 주일낮예배 성령의 역사_(1)너희를 위하여 한봉희 2021.05.22 96
529 수요예배 [46]한 달란트와 작은 자의 비밀 한봉희 2021.05.22 21
528 주일낮예배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한봉희 2021.05.15 80
527 수요예배 [45]깨어 있는 성도 한봉희 2021.05.15 13
526 주일낮예배 인륜의 첫 계명 한봉희 2021.05.08 57
525 주일낮예배 신앙인으로서의 부모 한봉희 2021.05.01 79
524 수요예배 [44]어느 때에? 그 때에! 한봉희 2021.05.01 18
523 주일낮예배 영광! 하나님의 영광 한봉희 2021.04.24 99
522 주일낮예배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 한봉희 2021.04.17 106
521 주일낮예배 계속되는 모세의 기도 한봉희 2021.04.10 103
520 수요예배 [43] 겉과 안 한봉희 2021.04.10 14
519 주일낮예배 다시 피운 숯불 한봉희 2021.04.03 83
518 절기예배 고난주간에 들려주신 6편의 말씀 한봉희 2021.04.03 54
517 주일낮예배 고난과 함께하는 능력 한봉희 2021.03.27 192
516 주일낮예배 지금 이때의 기도 한봉희 2021.03.20 103
515 수요예배 [42]죽은 물음–산 대답 한봉희 2021.03.20 28
514 주일낮예배 지성소에서의 만남 한봉희 2021.03.13 108
513 주일낮예배 행복하려면 한봉희 2021.03.06 121
512 수요예배 [41]누구의 것인가? 한봉희 2021.03.06 15
511 주일낮예배 작은 일의 날이라고? 한봉희 2021.02.27 90
510 주일낮예배 다른 길로 가신 예수 한봉희 2021.02.20 80
509 수요예배 [40]두 아들과 두 농부의 비유 한봉희 2021.02.20 25
508 주일낮예배 다시 기억하지 않을 고통 한봉희 2021.02.13 95
507 주일낮예배 다시 태어나면! 한봉희 2021.02.06 10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1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