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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18:13

하나님의 구원과 출애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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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한봉희목사
설교일 2020-8-9낮
본문말씀 출애굽기3:7-8


하나님의 구원과 출애굽기 / 출애굽기3:7-8

 

3: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3: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감옥 생활을 한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40년전(198057), 85세 되던 해 뉴욕의 한 교도소에서 석방된 포올 가이멜이란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는 1911년 뉴욕의 한 호텔에서 말단직원으로 일할 당시, 살인사건에 연루되어 투옥되었습니다. 그 후 688개월 2만의 석방된 것입니다.

그 긴 세월을 옥에서 보낸 후 풀려난 그가 느낀 자유는 과연 어떤 것이었을까요?

이제 자유다!” 하면서 참 자유를 얻었을까요?

그에게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아닐 겁니다. 오히려 생각지 않았던 근심과 고통이 다가왔을 겁니다.

 

벌써 2020년도 7개월 이상 지났습니다.

새해의 첫날이 되면, 새로운 각오를 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합니다.

그러나 끊임없이 새해 달력을 바꾸어 걸었지만, 새로운 출발의 감격이 얼마나 있었을까요?

오히려 나잇살 하나 더 먹은 것이 짐이 되지는 않았나요?

우리는 거듭하여 해가 바뀌어도 여전히 되풀이되는 인간의 삶과 인류의 역사를 보아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새로운 시작은 날짜의 개념으로 설명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이 전도서에서 남긴 깨달음이 들려옵니다.

1: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1:10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 전 세대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물밖으로 튀어나온 물고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힘으로 생명의 물을 찾아서 다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하나님을 찾아서 스스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마치 물밖으로 나온 물고기가 죽음을 앞두고 펄떡이듯이, 이 세상 인간의 삶은 번민과 고통, 불안과 염려, 질병과 재난, 그리고 분쟁과 전쟁으로 죽음에 이르는 중병을 앓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인간의 새로운 삶의 시작은

밖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인간의 심령의 변화로부터 오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러한 변화를 이렇게 전하고 있습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인류가 사용하는 달력에도 그 역사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바로 이 연대기 두 가지;

BC ; (영 어) Before Christ 그리스도 이전

AD ; (라틴어) Anno Domini 주님의 해

곧 예수께서 오시기 전인 <주전>과 예수님이 오신 이후 <주후>의 세계입니다.

왜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심이 중심이 되고 초점이 되어야 할까요?

분명합니다.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인간의 존재에 새로운 시작을 열어주셨습니다.

이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는 여기에는 무엇이 있기 때문입니까?

다름 아닌,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원>이 있습니다.

이 말을 줄여서 하나님의 구원이라 종종 표현하겠습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성경은 천지창조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인간의 복을 기록한 창세기 1장과 2장으로 끝났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인간구원에 대한 말씀이 필요치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구원을 받아야 하는 고통과 죽음을 안고 사는 존재로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창세기 3:1-19에는 인간의 타락과 그에 따르는 고통과 수고와 죽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 1189장 중, 1~2장과 계21~22장을 뺀 나머지 성경의 99.66%에 해당하는 1185 모두가 인간의 구원에 대한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원이 필요한 세상과 하나님의 구원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곧 인간의 새로운 시작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시작은 창조와 같은 격을 가집니다.

바울이 말씀한 대로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것이 되는 것입니다.

 

요셉에 의해 애굽땅으로 이주하게 된 아버지 야곱이 나이를 묻는 바로 앞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47:9 야곱이 바로에게 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야곱은 자신의 인생을 두 가지로 요약했습니다.

하나는 나그네 길’, 다른 하나는 험악한 세월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야곱도 하나님을 떠난 세상에서 살아가는 인생이 그리 쉽지 않은 험악한 세월을 이겨야 하는 인생이었습니다. 더욱이 야곱의 자손이 애굽에서 살아온 430년이 지난 때에 그들은 애굽에서 박해를 받는 민족으로 더 이상 머물러 살 수 없는 더더욱 험악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에 대하여 출애굽기를 통해서 얼마동안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이에 오늘은 출애굽기 3:7-8을 먼저 열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출애굽기 전체를 보고, 나아가 구원의 말씀 신구약성경 전체를 보게 하는 매우 중요한 대문과 같은 말씀입니다. 다같이 읽겠습니다.

 

3: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3: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놀랍습니다.

여기 두 절에서 보여주는 7가지 동사는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적극적인 행동을 보이시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 여호와가 <보고, 듣고, 알고> <내려가서>

<건져내고> <인도하여> <데려가려> 하노라


그러면 한 가지씩 그 핵심을 듣고자 합니다.


1)나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있다.

-이 세상에서의 고통은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게 하는 예비요소입니다.

이른바 고난의 요소입니다.

-사람들은 고통 중에 있지 않으면 구원받아야 할 존재를 생각에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분명히 보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격한 고통중에 있는 것을 보고 계셨습니다.

 

2)나는 내 백성의 부르짖음을 <듣고> 있다.

-인간이 고통과 절망중에 처했을 때, 탄식과 부르짖음을 토하게 됩니다.

-여기서 인간은 기도하는 존재로 깨어 일어납니다.

그 어떤 인간도 의지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2:23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하나님은 언제나 들으실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94:9 귀를 지으신 이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이가 보지 아니하시랴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3)나는 내 백성의 근심을 <알고> 있다.

-애굽사람의 무자비한 노동을 위해 오늘도 일어나야 하는 것을 근심해야 하는 이스라엘백성들의 근심을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사람들이 알아주지도 않고, 알게 하고 싶지도 않은 근심을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시작과 끝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시는 내일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이미 백성들과 언약하신 사실을 기억하고 그 근심을 구원으로 바꾸십니다.

 

4)나는 내 백성에게로 <내려간다>.

-사람들은 올라가는 데에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낭떨어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의 삶의 현장으로 내려오십니다.

-출애굽 구원역사에서는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내려오셨습니다.

모세의 지팡이가 하나님이 지팡이가 되었습니다. 모세의 말이 하나님의 말씀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결국은 예수께서 사람의 모양을 입고 이 세상으로 내려오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주의 백성들을 통해서 내려오십니다.

 

5)나는 내 백성을 애굽사람의 손에서 <건져낸다>.

애굽에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났습니다.

이 왕은 이스라엘 자손이 강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마치 이 세상의 권력이 교회의 영적 권세가 커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에 이스라엘 사람들을 압박하고 큰 짐을 지워 자손이 늘어나는 것을 막으려고 했습니다.

1:11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에게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

그래도 이스라엘이 더욱 번성하자 그 압박은 더욱 심해졌습니다.(12)

1:13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을 엄하게 시켜

1:14 어려운 노동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일이 모두 엄하였더라

더욱이 바로에 의해 이스라엘 민족의 씨를 말리기 위한 명령까지 내려졌습니다.

1:22 ...아들이 태어나거든 너희는 그를 나일 강에 던지고 딸이거든 살려두라

 

하나님은 이렇게 압제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는 것을 보고, 듣고, 아시고, 애굽인의 손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건져내십니다.

강물에 띄워 주님의 손에 맡겨진 아기 모세를 하나님은 바로의 공주의 손을 통하여 건져내십니다. 그리고 후에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을 건져내십니다.

이 세상의 손이 아무리 강할지라도, 하나님의 건져내시는 손보다 우월할 수는 없습니다.

34:19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107:20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이 세상을 죄악과 고통과 사망에서 건져내시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대속의 피였습니다.

피는 생명입니다. 피를 흘리면 죽습니다. 피가 통하지 않으면 썩습니다.

피가 없이는 죽음에서 건져낼 수가 없습니다. 이에 죽음의 사자가 넘어가게 하는 유월절 어린양이 출애굽하기 전날 밤에 얼마나 많이 죽어서 피를 흘려야 했습니까? 적어도 수만 마리는 일시에 죽어서 피를 흘렸을 겁니다...... 그리고 이 구원의 완성을 위해 예수께서 마지막 유월절 어린양으로 피를 흘리셔야 했습니다. 죽음으로 가는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말입니다.

 

6)나는 내 백성을 그 애굽땅에서 <인도한다>.

하나님은 고통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애굽땅에서 불러내셔야 했습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이 애굽을 떠날 때, 그냥 가게 둘 수는 없어, 애굽의 군사들이 뒤따라 왔습니다.

앞에는 가로막힌 홍해, 뒤에는 애굽의 군사들~

그러나 절망하며 두려움에 떠는 그 자리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습니다.

홍해로 길이 막혔을 때, 거기에 하나님의 구원의 길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애굽의 군사들을 갈라놓았고,

길이 없다고 한 그 앞에 홍해가 열리는 하나님의 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을 광야로 인도하셨습니다.

광야에서 그들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광야훈련이 필요했습니다.

옛것, 애굽의 것, 세상의 것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새사람의 옷을 입어야 하는 광야훈련이었습니다.

여기서 그들은 하나님이 먹이시고, 입히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과 시내산에서 내려주신 말씀으로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첫 번째 말씀을 받은 돌판에 실패한 백성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지 못하고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경배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세의 목숨을 건 기도를 받으시고, 두 번째로 돌판에 말씀을 불로 새겨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원하심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중도에 포기하실 수 없으셨습니다.


7)나는 내 백성을 그곳으로 <데려간다>.

하나님은 모세로 하여금 광야에서 성막을 지을 양식을 보여주고, 그대로 성막을 짓게 하셨습니다.

이 성막은 이스라엘 백성중에 하나님이 임재하실 처소로, 하나님과 백성들이 만나는 처소로 짓게 하셨습니다. 성막에 대한 말씀이 무려 출애굽기의 절반 가까이 기록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곧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삶을 살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데려가시는 것은 새로운 부동산 가나안 땅일까요? 과연 그럴까요?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땅에서 우상을 섬기고, 결국 가나안 땅에서 멸망했습니다. 북 이스라엘 왕국은 앗수르 제국에, 남 유다왕국은 바벨론 제국에 망하고, 포로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나마 예수께서 오셨지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목이 곧은 그들은 결국 로마제국에 망했습니다. 2000년을 나라없는 고난을 겪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된 여러분!

하나님이 데려가시기를 원하시는 결국은 하나님과의 교제입니다.

이 교제를 위해서 성막 중심의 삶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들이 머물러 있을 때는 성막을 중심으로 진을 쳤고, 그들이 일어나 앞으로 가게 하실 때에는 성막을 잠시 거두고, 말씀이 있는 법궤가 앞서 가도록 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을 내 앞에 모시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는 삶으로 데려가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완성하시기 위해서 성전을 사흘만에 헐고 다시 지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새로운 성막을 지으셨습니다.

예수께서 지으신 새로운 성막은

불려냄을 받은 사람들, 에클레시아 곧 <교회>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모이는 예배로 이 애굽과 같은 세상에서 나아와 광야훈련을 받고,

흩어지는 예배자로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며, 하나님으로부터의 보호와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분별하여 받게 하시는 천국백성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끝이 올 때,

다시는 고통과 눈물과 사망이 없는 새하늘과 새땅으로 데려가시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는 핵심을 보았습니다.

 

나 여호와가 <보고, 듣고, 알고> <내려가서>

<건져내고> <인도하여> <데려가려> 하노라

 

이것은 출애굽기의 줄거리이기도 하고, 하나님의 구원 전체의 요약이기도 합니다.

진정 인생의 진정한 시작은 구원에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출애굽 하는 그때를 시작점으로 삼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2:1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말씀하시되

12:2 이 달을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사랑하는 평화의 가족 여러분!

저는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말씀을 전하라고 택함받은 주의 종입니다.

얼마동안 출애굽기에 머물러서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머물게 하시는 말씀에 저도 머물러 말씀을 준비할 것입니다.

특히 코로나 재앙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인생을 보시고, 내려오셔서, 건져내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경청해야 하겠습니다.

더욱이 거리두기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임재하심 앞에, 예배하는 자로 나아가, 살아있는 말씀으로 임재하시는 권능의 주님을 만나야 하겠습니다. 사랑과 위로와 치유의 주님을 만나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자국난 주님의 손에 붙잡혀, 건져냄을 받은 성도로서의 세상을 이기며, 세상에 복주는 삶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출애굽기와 구원의 책 성경 전체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말씀이었습니다.

듣지 못한 성도와 가족들에게 꼭 영상으로 듣도록 권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주에 계속 출애굽기를 통해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축도후 영상>

 

하나님의 구원은

인간의 새로운 시작입니다.

 

나 여호와가

<보고, 듣고, 알고>

<내려가서>

<건져내고>

<인도하여>

<데려가려> 하노라

하나님이 데려가시기를 원하시는 결국은

하나님과의 교제입니다.

 

출애굽기3:7-8

하나님의 구원과 출애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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