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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27호 물을 붓고, 종일 금식하고                       2020-7-5
금주의 말씀 : 사무엘상 7:1-17                              찬  송 : 257, 259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 날 종일 금식하고 거기에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 (삼상7:6)


  사무엘 선지자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의 중재자이자 사사로서 이방 민족에게서 이스라엘을 구하고 하나님의 공의를 세웁니다. 본문에서 사무엘은 블레셋의 압제로부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이스라엘에게 회개하라고 외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회개하기 위해 미스바에 모이자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침략합니다. 이때 백성의 요청으로 사무엘이 하나님께 기도하자 하나님께서는 큰 우레로 블레셋 사람들을 어지럽게 해서 이스라엘이 승리하게 하십니다.


<말씀 펴기>
1. 회복과 구원은 회개하며 간구하는 자에게 있습니다. 
“그들이 (       )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날 종일 금식하고 거기에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 (         )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삼상7:6)

2. 하나님께서 우리를 여기까지 도우셨습니다.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            )이라 하니라”(삼상7:12)

3. 성도는 어떠한 자세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까?(눅18:1)

4. 우리의 육신은 약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어떻게 기도하라고 하셨나요?(마26:41)


<말씀과 함께 살기>
  이스라엘 백성이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긴 것은 세상의 힘과 부에 현혹됐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무엇을 힘의 근원으로 삼고 있는지 자세히 살피지 않으면 같은 길을 걷게 됩니다. 하나님보다 현재의 필요와 미래의 안정을 위해 헛된 것에 마음을 쏟았다면 이제 마음을 돌이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자를 도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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